2026.03.23 (월)

  • 맑음춘천 17.2℃
  • 구름많음서울 18.8℃
  • 구름많음인천 16.0℃
  • 맑음원주 18.3℃
  • 구름많음수원 17.4℃
  • 맑음청주 18.2℃
  • 맑음대전 18.3℃
  • 맑음안동 18.8℃
  • 맑음포항 13.6℃
  • 맑음군산 14.3℃
  • 맑음대구 19.0℃
  • 맑음전주 19.3℃
  • 맑음울산 15.9℃
  • 맑음창원 17.9℃
  • 맑음광주 19.8℃
  • 맑음부산 18.4℃
  • 맑음목포 14.8℃
  • 맑음여수 19.6℃
  • 맑음제주 15.9℃
  • 맑음천안 18.1℃
  • 맑음경주시 15.7℃
기상청 제공

'불꽃야구' 이택근, 05년도로 회춘? 자신감 MAX 상태인 그를 향한 정성훈의 촌철살인 한마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불꽃 파이터즈가 상대 팀으로부터 첫 도전장을 받았다.

 

오는 17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9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대학야구 강호 부산과학기술대학교를 맞아 승부욕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이날 파이터즈의 상대는 2025년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 팀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다.

 

특히 이번 경기는 상대가 직접 파이터즈에게 도전장을 내민 첫 번째 사례로 파이터즈에게는 더없이 강렬한 자극이 됐다. 한껏 치솟은 기세로 도전장을 내민 팀과 최고의 자리를 내놓을 수 없는 파이터즈의 자존심 대결에 모든 시선이 집중된다.

 

이번 경기 파이터즈의 기대주는 플레잉 코치이자 외야즈 대장인 이택근. 그는 “어렸을 때 타격폼을 바꿨는데, 그때 그 느낌이 온다”면서 2005년도로 돌아간 것 같은 절정의 컨디션을 어필한다.

 

하지만 정성훈의 촌철살인에 이택근의 기세는 훅 꺾여버리고, 다른 선수들은 박장대소한다는데. 과연 회춘(?)한 이택근을 잠재운 정성훈의 발언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파이터즈의 영건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은 상대 팀과 대결해 본 경험자로서 진심 가득한 전력분석에 나선다.

 

2025 대통령기 결승전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 패배했던 단국대 소속 임상우는 상대를 한 마디로 정의해 파이터즈 선배들을 놀라게 하고, 문교원도 상대 투수들을 한껏 견제하는 모습으로 형님들의 '아빠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소속이었다가 동아대로 편입한 김민범 역시 사적인 감정이 담긴 전력분석으로 승리 의지를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파이터즈는 가히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는 충격의 라인업을 맞이한다. 놀라운 결과에 몇몇 선수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탄성을 지른다.

 

혼돈의 상황 속, 누군가는 환한 웃음을, 누군가는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는데. 파격적인 라인업을 꺼내든 파이터즈가 강팀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양 팀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는 오는 17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국토부에 금토2·여수2 공공주택지구 "기반시설 먼저 갖춰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금토2·여수2 공공주택지구 추진과 관련해 교통·교육·공원 등 기반시설이 우선적으로 갖춰져야 한다는 입장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금토2 지구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및 기존 금토 공공주택지구와 맞닿아 있어 교통정체가 심각한 지역이며, 여수2 지구 역시 주요 간선도로에 둘러싸인 입지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재 교통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주택공급 확대는 시민 불편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포함해 교통·공원·교육시설 등 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성남금토2 및 성남여수2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 검토의견과 주민 공람공고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지난 19일 제출했다. 또한 분당 택지개발지구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재건축을 통한 주택공급 확대가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분당 재건축사업과의 연계 및 연차별 재건축 물량제한 철회를 요구했다.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