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춘천 -10.1℃
  • 맑음서울 -7.4℃
  • 맑음인천 -6.2℃
  • 맑음원주 -8.8℃
  • 맑음수원 -6.5℃
  • 맑음청주 -6.5℃
  • 구름조금대전 -4.8℃
  • 맑음안동 -5.5℃
  • 맑음포항 -1.7℃
  • 맑음군산 -2.9℃
  • 맑음대구 -2.4℃
  • 맑음전주 -1.6℃
  • 맑음울산 -0.9℃
  • 맑음창원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5℃
  • 구름조금목포 -1.2℃
  • 맑음여수 -0.7℃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천안 -8.3℃
  • 맑음경주시 -1.3℃
기상청 제공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미자가 인정한 眞 김용빈, 레전드 계보 잇는 무대 출격

'금타는 금요일' '리틀 이미자' 정서주, 이미자 마지막 무대 함께한 사연 공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이미자와 패티김 등 레전드 가수들의 라이벌 구도를 다시금 부활시킨다.

 

이런 가운데, '엘레지 여왕' 이미자의 계보를 잇는 무대들이 잇따라 펼쳐지며 관심을 모은다. 김용빈은 이미자의 데뷔 60주년 앨범 수록곡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를 선곡, 섬세한 강약 조절과 깊은 감성으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김용빈의 역대 무대 중 "최애 무대"가 될 것 같다는 반응까지 이어지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김용빈은 과거 이미자의 마지막 무대에 함께 올랐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그때 이미자 선배님께서 '내가 너를 진(眞)으로 생각했다'고 말씀해 주셨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레전드가 직접 인정한 '진'이라는 상징성이 더해지며, 김용빈의 이날 무대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정서주 역시 이미자와 얽힌 특별한 서사를 전한다. 정서주는 "이미자 선배님의 마지막 공연에 용빈 오빠와 함께 무대에 섰다"라고 회상하며, 당시 김용빈의 '아네모네'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대결 선곡으로 이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서주가 '리틀 이미자'라는 수식어에 담긴 기대를 어떤 무대로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용빈의 대결 상대로 지목된 미(美) 오유진은 당찬 포부로 분위기를 달군다. 오유진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에서 김용빈 역시 선보인 바 있는 패티김의 '이별'을 선곡하며 "삼촌을 꺾어버릴 거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이미자 대 패티김의 대리전에서 승리의 별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



청주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多)다 한마당 성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주시는 18일 문화제조창 1층에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多)다 한마당 장터가 ‘건강한 순환, 즐거운 소비’를 주제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가치소비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20여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했으며, 1천여명이 방문해 착한 소비의 의미를 실천했다. 행사장에는 사회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로 구성된 오픈마켓을 비롯해 소원 나무, 가치네켓 포토존, 가치다다 토큰 이벤트, 십자말 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방문객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가치확산과 시민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엠버서더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장터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축하하는 한마당장터 우수기업 시상식을 열어 참여기업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내 사회적가치 확산을 다짐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가치를 이해하고 따뜻한 소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