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 팀에이스 변준 관장 인터뷰 Q 팀에이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야차클럽에서 경기를 했던 방탄해골 변준입니다. 저희 팀에이스 체육관은 금릉역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체육관에서는 복싱, 주짓수, mma, 웨이트 트레이닝 등 여러 가지 운동을 전부 참여할 수 있습니다. Q 팀에이스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복싱은 최근 들어 스포츠로 많이 인정받고 있지만 mma는 아직 부상을 당하며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체육관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므로 실력 향상을 위해 진행하는 수업이나 스파링은 실력이 잘 맞게 매치를 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팀에이스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학원 시간표와는 다르게 운동 수업을 많이 준비하고 있고 여러 수업을 중복하여 수강하여도 추가적으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과 여건에 맞는 수업과 여러 가지 학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학생 때 괴롭힘을 심하게 당해 왕따를 당했던 경험을 통해 여러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해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장피셜(대표이사 장윤성)은 서울시 중구 ㈜장피셜 본사 사옥내 A관,B관에 ‘NEW YORK IN SEOUL' 이란 주제로 예술작품 소장(불멸의가치협찬)전시회를 개최중이다. 10월30일(월) VIP Preview, 10월31~11월1일은 일반인 관람으로 진행된다. ㈜장피셜은 2019년8월에 창업한 5년차 중소기업이며, 매년 50%이상 성장을 하여 작년에 혁신성장사로 벤처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예상매출 200억인 화장품 및 교육 컨설팅회사다. ㈜ 장피셜 대표이사인 장윤성(35세)은 청년 기업가로써 선성장 후 공헌이 아니라 성장과 동시에 공헌하는 것을 경영철학으로 아동과 노인들의 복지 후원과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번 “NEW YORK IN SEOUL” 역시 메세나 활동차원에서 일반 컬렉터 28명 소장품 63점 협찬 (불멸의가치)을 받아, 자사 브랜드인 파메스테틱의 마스터 소득1% 기부자들과 조인하여 세계 유수작가들의 작품 63점을 전시하게 됐다. 이에 소요되는 비용가운데 5000만원과 장소무료 대여를 ㈜장피셜이 후원해서 무료관람을 통한 불특정 다수인 사람들이 예술품의 향기를 가을정취와 함게 느낄수 있는 기회를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2024년에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방송에 진출할 100인의 예비 트롯 스타를 매월 말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 중에 선발한다. 만 5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의 남.녀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심은 매월 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2023년 8월부터 1기 예심이 시작 됐고, 10월 3기 예심이 10월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100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선발 될 때까지 예심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대회조직위원회에 수시로 접수가 가능하다. 100명의 본선 진출자들 중에서 방송을 통해서 최종 14명의 시니어 트롯스타를 선발하고, 14명 전원은 ㈜프린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하게 된다. 본 대회를 주최하는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은 “최근 몇 년사이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 열풍이 만들어낸 주축이 시니어 세대들 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그들이 직접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은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시니어 세대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서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 고 취지를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 아름다워짐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의정부 고산에서 아름다워짐을 운영 중인 김학준 트레이너입니다. 저희 아름다워짐은 1대1 전문 pt샵입니다. 저희 아름다워짐은 1대1 전문 PT샵으로 프라이빗 한 공간에서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운동할 수 있으며, 고산동 최고의 지성인 트레이너 집합소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헬스장에서 오랜 기간 직원으로 일해왔지만 트레이닝보다는 매출, 그리고 고객님을 돈으로만 보고 과도한 세일즈를 요구함으로써 제 지도 철학과는 맞지 않았기 때문에 오직 고객님의 바른 운동법 지도와 건강만을 위한 정직하고 투명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설립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등록 및 재등록으로 고객님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1대1 수업만 신경 써드리는 것이 아닌 이후 서비스까지 확실하게 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름다워짐은 항상 고객님에 의해, 고객님 만을 위해 운영된다는 점을 꼭 잊지 않고 그 다짐을 실행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아름다워짐 만의 특장점은
SPC IT 서비스 및 마케팅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등 전국 7천여개 SPC 계열 브랜드 매장에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섹타나인은 애플의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의 국내 상륙에 맞춰 전국 SPC 매장에 설치된 NFC(비접촉식) 결제 단말기를 포스(POS) 시스템 및 결제망(VAN)과 연동 개발해 애플페이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NFC 호환 단말기를 보유한 SPC 매장에서는 애플 모바일 기기(아이폰, 애플워치 등)를 단말기에 갖다 대는 것만으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오는 29일부터 SPC 매장에서 애플페이로 결제 시 SPC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현대카드 앱을 업데이트한 후, 해피포인트 멤버십과 연동만 하면 결제 시 해피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SPC는 그간 해피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온 가운데, 이번에 '애플페이'까지 도입하면서 고객에게 한층 편리하고 강화된 결제 서비스를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황인규 기자 | 크로아티아 출신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는 5년 만에 내한하여 21일 팬미팅과 22일 서울 블루스퀘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막심은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 공연을 이어간다. 9세 때부터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막심은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연출 방식을 찾기 위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길을 걸어왔다.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넘나드는 색다른 연주를 해온 막심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쉬지 않고 한국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Maksim The Collection Asia Tour’ 타이틀로 시작된 아시아 투어에서는 쇼팽, 프란츠 등 고전 클래식과 범블비의 비행 등 막심이 직접 선곡한 곡들을 공연하고 있다. 막심측 관계자는 “막심의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22일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 되었는데, 25일 부산 벡스코 공연 티켓도 매진행렬이 이어졌다”고 밝히면서, “오랫동안 기다린 한국 팬심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21일 팬들과의 만남에서 막심은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을
전북 정읍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와 범죄 등 사회문제를 유발하는 빈집에 대해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오랜 기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아 흉물로 전락한 빈집은 미관 저해를 비롯해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등 각종 사회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1억2천만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치된 농촌 빈집을 새롭게 단장하는 희망하우스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희망하우스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라 방치되고 있는 빈집을 수리해 사회적 약자 또는 저소득 계층 가구를 지원하거나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사업내용은 빈집 소유자에게 빈집재생 비용으로 최대 2천만원의 비용을 지원, 보일러 설치와 화장실 정비, 창호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 공간으로 새 단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빈집 소유자는 임차인에게 의무기간 5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해야 한다. 시는 올해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임대자(빈집 소유자)를 모집, 빈집의 노후도와 활용 가능성 등을 심사해 사업추진 대상 빈집 6동을 선정했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희망하우스 빈집 리모델링 사업 임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관리자 기자 | 대회 주최사인 리안에스엠이 5월 2일 2022년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이하 KARA) 공인으로 개최된 SM 짐카나 챔피언십은 2022년 KARA 공인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로 확대,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선수가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회는 총 4번의 정규 라운드로 구성되며, 첫 대회는 6월 26일, 최종 전은 10월 30일 인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라운드마다 시리즈 포인트가 적용되며, 합산된 시리즈 포인트로 두 개의 클래스에 대한 초대 SM 짐카나 시리즈 챔피언을 결정한다. ◇경기 일정 ,Round 1: 6월 26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Round 2: 7월 17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Round 3: 8월 7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Round 4: 10월 30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경기 방식은 지난해와 달리, 1년간 동일한 코스를 사용할 예정이다. 하나의 '미니서킷' 개념의 코스로 경기마다 코스 베스트 타임을 갱신하도록 준비되며, 이
제 6차 대외경제안보 전략회의 개최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대외경제안보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이자리에는 과기부, 농식품부, 산업무 해수부장관, 국조실장,특허청장,외교수차관 ,중기부차관,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가안보실 2차장, 경제수석, 경제보좌관이 참석하였다.이번 대외경제안보 전략회의는 최근, 경제,안보가 연계, 통합하여 나타내는 글로벌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1. 10월 신설한 회의체로서 경제, 안보 부처및 일부 NSC 위원등이 참여했다.회의에서는 첫째 대외경제안보 상황분석 및 주요 이슈점검 둘째 中 코로나19, 추가 봉쇄대비 공급망점검 및 대응방안 셋째 CPTPP가입 추진계획 넷째 인태경제프라임워크 , 관련 향후 대응방안 안건 논의가 있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2022 서울디자인국제포럼 1차 사전포럼서울디자인국제 1차 사전포럼에는 최대 620분 동시접속하여 평균 500여분께서 전체 토론 끝날 때까지 경청해 주셨다.이런 참여율에 저희 운영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것을 모색하려는 많은 분들의 열의에 느끼는 바가 많았으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동지애가 느껴진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앞으로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이 디자인정책을 선도하는 전문가 교류의 장,으로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좋은 것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진정한 플랫폼으로서의 순기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아쉽게도 연사분들의 저작권 문제로 동영상과 발표PPT원본은 제공되지 않으나 내용을 정리한 리포트는 4월 15일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온라인 플랫폼(sdif.org)에 게시될 예정이다..온라인 플랫폼에는 이외에도 2013년부터 11회 개최된 국제포럼의 총 80여개 콘텐츠, 사회문제해결디자인과 유니버설디자인 등 시의 다양한 사업 및 정책소개, 관련 최신연구 및 전문가 칼럼을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더 좋은 포럼 운영을 위해 포럼관련 간단한 설문(5개 질문)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해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 제공 예정이다. 김인효
시험이 바뀐다…암기 대신 사고력, 경기교육 ‘AI 서·논술형 평가’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이 단순 암기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중시하는 미래형 평가 체제 전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통해 수업과 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8일 남부청사에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형 평가 체제 구축을 위한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초·중·고 25개 실천학교 교원과 지역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지식 암기 위주의 기존 평가 방식이 학생의 종합적 역량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해,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5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10교를 실천학교로 지정하고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모델 개발과 현장 적용을 병행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AI 서·논술형 평가의 방향 ▲수업 연계 평가 적용 사례 ▲실천학교 운영 전략 ▲학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이 공유됐다.
특수교육 행동지원 ‘바로 온’ 가동…학교 현장 맞춤형 중재 강화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동 어려움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행동중재 지원 체계 ‘경기 행동 바로 온(ON)’을 본격 가동했다.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상담과 컨설팅, 현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기 행동 바로 온(ON)’은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행동 문제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체계다. 기존의 단편적 대응을 넘어 학생 개별 특성과 학교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중재 전략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온라인 상담과 학교 방문 컨설팅을 연계해 상시 지원이 가능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스템은 ‘경기 비에이블(Be-Able)’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학교는 플랫폼 또는 전용 전화를 통해 행동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전문가 온라인 상담, 현장 방문 컨설팅, 맞춤형 행동중재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즉각적인 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동시에 가능해졌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체계적 운영을 위해 15명의 특수 순회교
지역과 함께 만드는 자율형 공립고…경기교육청, 권역별 네트워크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이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권역별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했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공교육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기도교육청은 7일부터 10일까지 ‘2026 상반기 자율형 공립고 권역별 네트워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운영교 간 사례 공유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자율형 공립고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국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교는 125개교이며, 이 가운데 경기도는 31개교를 운영해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권역별 일정은 포천고를 중심으로 한 1권역을 시작으로 덕정고, 용인삼계고, 성남고 등 중심학교를 축으로 순차 진행됐다. 각 권역에는 교감과 업무 담당 교사, 교육지원청 장학사, 도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협의의 핵심은 ‘학교별 핵심과제 추진 사례’ 공유에 있었다. 교육과정·수업·평가 등 필수과제와 함께 지역 연계 교육, 진로·인성·디지털 교육
안산 직업교육 혁신지구, 최고 등급 ‘우수’…교육-취업-정착 선순환 구축 (사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안산 직업교육혁신지구가 교육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지역 정착형 직업교육 모델의 성과를 입증했다.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교육과 산업, 지역사회가 맞물린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혁신지구 성과평가에서 안산 직업교육혁신지구가 3단계 평가 중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결과로 평가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3월 안산시가 혁신지구로 선정된 이후 전담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지역 기업 발굴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학·관 협력 기반 강화에 집중했다. 안산 지역 특성화고 6개교는 한양대 ERICA캠퍼스와 KT 등과 협력해 협동로봇, PLC,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 자격 과정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또한 직업교육지역협력위원회가 매월 기업 발굴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여주자영농업고 ‘송아지 출산’, 협약형 특성화고 도약 상징 경기도교육청이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에서 이뤄진 송아지 출산 소식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의 의미 있는 성과를 알렸다. 단순한 축산 활동을 넘어 학생 참여형 생명교육과 스마트농업 교육이 결합된 사례로 주목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주자영농업고 스마트축산과에서 사육 중이던 젖소가 지난 6일 오후 4시경 건강한 송아지를 출산했다. 특히 이번 출산 과정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사육 관리와 분만 과정을 함께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했다. 학생들은 태어난 송아지에 이름을 붙이며 생명의 탄생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농업의 가치와 축산의 의미를 몸소 체득했다. 이는 교실 수업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을 반영한 교육 방식으로,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여주자영농업고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업 영농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다. 축산과 재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축산과에서는 ICT 기반 축산 관리와 데이터 기반 사양 관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송아지 출산은 전통 농업과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교육 성과를 상징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