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2월 10일 제3회 리야드 마라톤에는 기록적으로 사우디 국민의 60%를 포함해 125개국에서 2만명 이상이 참가함으로써 33% 이상 증가한 것으로 2023년에는 1만5000명이 참가했다. 처음으로 출발선과 결승선 그리고 그에 수반되는 마라톤 빌리지(Marathon Village)가 킹덤 아레나(Kingdom Arena)와 블러바드 월드(Boulevard Wordl) 옆에 위치했다. 거기서부터 모든 연령과 능력의 선수들이 풀마라톤(42.2km), 하프마라톤(21.1km), 10km, 4km 가족 달리기 구간 등 4가지 레이스 중 하나를 즐길 수 있었다. 4개 레이스에 걸쳐 2만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가했으며, 여성 주자들이 7200명을 넘어 크게 증가했다. 총 64%가 남성이었고, 36%가 여성이었다. 상위 3명의 엘리트 남자 마라톤 선수는 케냐의 키겐 윌프레드 키르와(Kigen Wilfred Kirwa), 에티오피아의 틸라훈 아베 가샤훈(Tilahun Abe Gashahun), 모로코의 엘 구즈 아누아르(El Ghouz Anouar)로 각각 3만달러, 2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뉴몬트 코포레이션(Newmont Corporation)과 프로젝트 C.U.R.E.(Project C.U.R.E.)가 개발도상국 및 뉴몬트 채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의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의료용품 및 인명 구조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5개년 계약을 발표한다. 이 계약에 따라 뉴몬트는 향후 5년 동안 연간 20만달러, 총 100만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다. 뉴몬트의 안전 및 지속 가능성 최고 책임자인 수지 레탈락(Suzy Retallack)는 '프로젝트 C.U.R.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우리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입니다'라며 '약 20년 동안 우리의 파트너십은 우리 사업장 근처와 전 세계의 호스트 커뮤니티에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가장 필요한 곳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 결합된 전세계적 영향력을 계속 활용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2005년부터 뉴몬트는 프로젝트 C.U.R.E.와 파트너십을 맺고 여러 후원 이니셔티브를 통해 많이 필요로 하는 42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식품 및 음료 제조업계에 각종 원료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리더 Ingredion Incorporated(NYSE: INGR)가 2023년 4분기와 2023년 종합 실적을 발표했다. 2023년 4분기와 2023년, 2022년 종합 실적은 미국 일반회계기준(GAAP)을 따른 것으로, 비일반회계기준(비GAAP)을 따른 회사 재무 자료에서 제외된 항목을 포함한다. Ingredion의 사장 겸 CEO Jim Zallie는 '우리 사업은 2023년 한 해 동안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뒀고, 4분기와 연간 모두 20% 이상의 영업 이익 성장을 달성하며 탄력을 유지했다. 목표로 한 가격 책정 조치와 선제적인 비용 절감 정책 덕분에 인플레이션과 원자재 변동성을 극복하고 6분기 연속으로 이전 분기 대비 매출 총이익을 확대할 수 있었다. 영업 현금흐름은 10억달러를 초과했고, 한 해 동안 2억9500만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다각화되고 균형 잡힌 원료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자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스페셜티 원료는 고객이 재고를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클리어리스트(Clearyst°)가 운영하는 지속 가능성 소프트웨어 기업인 그린 비즈니스 벤치마크(Green Business Benchmark, GBB)가 오늘 한국 최고 지속 가능성 테스팅 및 인증 조직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orea Conformity Laboratories, KC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GBB는 조직이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성 영향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KCL은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 및 모범 사례를 제공하고 영향을 미치기 위해 고객 네트워크 내에서 GBB의 소프트웨어 기능과 지속 가능성 인증을 통합할 예정이다. GBB 설립자인 톰 퍼마테오(Tom Permatteo)는 'KC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GBB의 솔루션은 완전히 새로운 국제 고객층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며 '이런 변화는 GBB의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며, KCL의 강력하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 시장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GBB의 모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지난 5일(화) ~ 6일(수) 한국 국방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카타르를 방문, 카타르 국왕을 예방하고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 신원식 장관은 타밈 알 싸니( Tamim Al Thani ) 카타르 국왕을 예방하고, 작년 11월 윤석열 대통령의 카타르 방문을 통해 형성된 양국 정상간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올해 한-카타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국방․방산협력 분야에서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신원식 장관은 같은 날 오후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아티야( Khalid bin Mohammed Al Attiyah )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의 회담을 개최하고, 양국간 국방,방산협력 추진방안대해 논의했다. 한편, 카타르 국왕은 오늘 현지에서 열리는 한국과 요르단 축구경기에 우리 국방부 방문단 전원을 초청해 왕실 전용 공간에서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방한 중인 피터 셈네비(Peter Semneby) 스웨덴 한반도특사와 면담을 가졌다. 김 본부장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을 지속하는 가운데, 우리를 '주적'으로 규정하고, 각종 미사일 도발을 통해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의 길로 복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 본부장은 북한의 비핵화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적 조건이자 국제사회의 일치된 목표이며,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 개발을 통해 주변국을 위협하여 정치적,외교적 양보를 강압하려 시도하는 것은 결코 성공할 수 없고, 오히려 북한의 안보를 저해하고 경제와 민생을 피폐하게 할 뿐임을 강조하였다. 셈네비 특사는 북핵,북한 문제 관련 스웨덴측이 기울이고 있는 외교적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한국측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정부가 올해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조 달러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대외경제협력기금 운용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해 해외수주 333억 달러 달성에 이어 올해 중동,아시아 등 5대 중점지역별 수주 전략을 면밀히 추진해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조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를위해 중동지역은 정상 간 교류 성과가 추가 수주로 이어지도록 인프라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수소,스마트시티 등 첨단 인프라 분야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남아시아는 수주실적 반등을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개발 금융을 확대하는 등 수주여건 개선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날 회의에서는 '2024∼2026년 EDCF 중기운용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2026년까지 3년간 대외협력기금(EDCF)을 13조 8000억 원 승인하고, 6조 5000억 원을 집행하기로 했다. &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해외여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맞이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여행객들이 반입하는 축산물과 과일을 통해 가축전염병이나 외래병해충이 유입되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하고, 현장 검역관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을 포함한 가축전염병이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망고 등 생과일을 반입할 경우 국내에 없는 병해충이 들어와 우리 농업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훈 차관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검역 유의사항을 전달하였다. 특히, 해외여행 중에 가축전염병이 발생한 지역 또는 축산시설의 방문을 자제하고, 귀국 시 금지된 농축산물을 가져오지 않도록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적극 당부했다. 아울러, 한훈 차관은 휴대품 검역 업무가 급증한 현장 검역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훈 차관은 '우리 농업인들이 가축전염병과 외래병해충 걱정 없이 영농에 임
-- 중국에서 일주일간 열린 유럽 행사 폐막식 때 관련 계획 발표 베이징 2024년 2월 7일 /PRNewswire=연합뉴스/ -- 유럽 18개국에서 선발된 '미래를 위한 씨앗(Seeds for the Future)'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주일 동안 열린 '미래를 위한 씨앗 유럽 그랜드 피날레(Seeds for the Future European Grand Finale)' 행사가 1월 23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일주일 내내 기술 전문가들과 함께 행사의 이해를 돕는 여러 세션에 참가하고, 연결성과 혁신의 영역을 탐구하고, 다양성과 친환경 기술 및 지속가능성 등 중요한 주제에 대한 통찰력 있는 패널 토론에 기여했다. 행사의 정점인 폐막식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초석이 될 유럽 인재들 간 국제 협력이라는 주제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화웨이는 다채로운 협력 기회를 도모한 이번 행사에 작별을 고하면서 혁신, 지식 교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동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모두가 발전적으로 애써줬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평가했다. 폐막식에서 UNESCO 동아시아 다부문 지역 사무소 소장인 Shahbaz Khan 교수는 "청소년의 디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월 5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 '2024년도 해외항만개발시장 진출 지원사업' 대상사업을 모집한다. 해외항만개발 시장은 과거 정부가 직접 발주하고 건설기업이 공사에 참여하는 단순 도급방식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기업이 직접 투자하여 개발,운영하는 투자개발형 방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민간기업이 자체적으로 대상사업을 선택하여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투자개발에 대해 검토할 필요성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 2021년부터 추진해 온 '해외항만개발시장 진출 지원사업'은 이러한 해외 항만개발 시장의 여건 변화와 우리 기업의 수요를 반영하여 민간주도형 해외항만개발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대 3억 원의 한도 내에서 타당성 조사 등 기업활동 비용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특히, 수소항만, 스마트항만 등 차세대 유망 항만 건설사업은 최대 3.5억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 위탁수행기관인 한국항만협회 해외항만개발협력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시흥시 여성농업인 단체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는 우리 고유의 전통 발효식품 문화를 계승ㆍ확산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오는 2월 4일 시흥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 회원들이 국내산 콩으로 만든 메주를 활용해 전통 방식의 장 담그기 전 과정을 시민들에게 직접 전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메주와 항아리의 세척ㆍ소독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체험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한, 이웃과 함께 장을 담그는 과정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체험 당일 담근 장은 약 60일 후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는 ‘장 가르기’를 진행하며, 이후 완전히 숙성될 때까지 회원들과 참여 시민들이 함께 장독대를 관리할 계획이다. 완성된 전통 장은 10~11월 중 분양되며, 참가자는 본인이 직접 담근 장을 가져갈 수 있다. 체험행사는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1계좌당 45,000원(된장 2kg, 간장 900ml 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2월 7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알사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특별기획으로 ‘토요가족극장 – 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를 준비했으며, ‘알사탕’을 포함해 총 세 작품을 상연할 예정이다. 가족뮤지컬 알사탕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원작 ‘알사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원작은 2020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작으로, 섬세한 감성과 보편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해당 작품은 말하지 못한 마음과 들리지 않던 목소리를 ‘마법의 사탕’이라는 상징을 통해 따뜻하게 풀어낸다. 이야기는 문방구에서 우연히 신비한 알사탕을 얻게 된 아이 ‘동동이’가 사탕을 입에 넣는 순간 사람들과 사물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시작된다. 외로움을 감추고 있던 가족의 속마음과 무심히 지나쳤던 주변의 감정들이 하나둘씩 들려오며, 동동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된다. 무대에는 동동이와 그가 키우는 강아지 구슬이, 과묵하지만 깊은 애정을 가진 아빠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세종시 사이버보안 꿈나무의 역량을 키우는 기반이 될 ‘핵테온 세종 청소년 사이버보안 챌린지’가 올해 첫선을 보인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핵테온 세종 청소년 사이버보안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핵테온 세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심도있는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사이버보안 핵심 분야 역량강화 심화교육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에서는 인공지능과 네트워크, 웹 취약점 분석 및 대응, 사이버보안 윤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흥미롭고 실용적인 사이버보안 지식과 경험을 전달한다. 이어 6일 문제풀이 방식(CTF)으로 진행하는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경진대회 당일에는 국내 유명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코드게이트’우승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운영 이력을 가진 강사진이 학생들에게 사이버보안 관련 강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 보급…실무 효율·적기 추진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보급했다. 표준화된 실무 지침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의 균형 있는 배치를 통해 교직원의 연수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전·재배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 특성상 예산·재산·시설·인력·자치법규 등 여러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실무 부담이 컸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전체 추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단계별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이전·재배치 로드맵 ▲예산 분야(재정투자심사) ▲재산 분야(공유재산심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재산 이관, 공부 정리) ▲시설공사 분야(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인력관리 분야(교육공무직원 재배치) ▲자치법규 분야(조례·시행규칙 개정) ▲추진사례별 질의응답(Q&A) 등이 담겼다. 특히 공문 작성 예시와 관련 법령을 함께 제시해 실무자가
교직원 체험으로 안전역량 키운다…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동계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도내 교(원)장·교(원)감·교사·교육전문직 등 교직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체험형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 안전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기수별로 나눠 진행됐다. 1~2기는 오산에 위치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3~4기는 양주에 있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운영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였다. 권역별 분산 운영을 통해 참여 교직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연수 참여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교육 내용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학교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체험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역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승강기·전기 안전, 자동차·대중교통 안전, 풍수해·지진 대응,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4D 종합영상관 체험 등이 포함됐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