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기반과 사회적경제 교육현장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경제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종사자 온택트 교실 <소셜로그온>을 메타버스 플랫폼에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을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메타버스 플랫폼(Metabus)은 온라인 기반의 가상세계를 뜻하며, 아바타가 장소를 이동하여 다른 참여자와 소통하는 등 상호작용과 팀 학습의 시너지 창출 등 효과적인 교육 운영이 가능하다.이번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향상 및 성장단계 사회적경제기업의 조직개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일-학습 병행이 어려운 사회적경제 종사자를 위해 전면 온라인 과정으로 설계됐다. 교육과정은 총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과정과 창업 3년 이내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조직개발 교육이 있다.첫째 과정은 종사자 대상 팀워크·리더십·기획력·협업능력 향상 및 ESG의 이해 등 사회적경제 이슈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둘째 과정은 조직운영 전략수립·사업제안서 작성 등 성장단계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조직개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사회적경제 종사자의 교육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시공간의 제약과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는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주택 지역자산화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다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에이즈 인식개선과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감염인의 자활 지원을 위해 2013년 7월 1일 설립되었다. 감염인과 비감염인, 후원자 조합원이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이 공간은 감염인들에게 일터이자 , 꿈을 키우는 꿈터이고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다. 미션은 에이즈 인식개선과 HIV감염인 자활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위해 소셜카페 빅핸즈 및 편의시설 운영, 소셜 플랜처아즈 Green groove 사업 등의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수익사업으로는 소셜카페 빅핸즈 매점을 7개 운영 중에 있다. (5호점은 조합원 책임 경영매장 운영 , 7호점은 Green groove 테스트 매장으로 운영중)편의시설 3개 매장 운영, 온라인 쇼핑물 입점, 제조시설 완비(로스팅, 베이커리)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또한 사회적 가치 사업으로 빅핸즈 레드 케어 (HIV 감염인 의료연대기금 사업).빅핸즈 우애기금(조합원 소액대출 사업), 사회적 주택 꿈담채 운영(HIV감염인 입주), 지역 연대 사업 (사회주택, 사회적 자산화 , 지역연대 활동)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레드리본
‘작은 마을 산책 in 유럽’ [ 길 위에서 위로를 받다 ] 좋은땅출판사온전히 자유로운 몸과 마음으로 유럽의 작은 마을을 산책하다좋은땅 출판사가 ‘작은 마을 산책 in 유럽’을 펴냈다. 바람처럼 구름처럼 in 유럽’에 이은 서준희 저자의 두 번째 여행 에세이다.서준희 저자는 첫 번째 여행 에세이를 출간 후, 유럽의 소도시 여행을 계획했다. 몸과 마음이 진정 자유로운 여행을 하고자 무거운 카메라와 렌즈들을 과감히 버리고 스마트폰 하나 들고 비행기에 올랐다. 취리히를 시작으로 프랑스의 알자스 지방과 스위스, 알프스에 인접한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의 작은 마을로 이어지는 여행은 저자에게 위로로 다가왔다.프랑스 알자스의 아름다운 마을을 걸으면서 그동안의 불면증이 사라지더니 스위스의 조용한 오솔길에서는 부드러운 바람의 위로를 받았고, 오스트리아에서는 따뜻한 정을 그리고 독일의 어느 아파트에서는 상실의 슬픔을 간직한 동지를 만났다. 각 에피소드 말미에는 관광 팁과 교통 팁이 있어서 여행 시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페이지 끝에 인쇄된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현지의 생생한 영상을 마주할 수도 있다.지금은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팬데믹 상황이지만 언젠가
성남지속협‧(주)애니모비,스마트․비대면 등 환경교육 플랫폼 구축 협력키로 ‘ESG 경영지원 및 SDGs 이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성남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양호)와 ㈜애니모비(대표 홍창민)가 17일 ‘ESG 경영지원 및 SDGs 이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 성남지속협에서는 양호 상임회장, 유일환 운영위원장과 애니모비 측에서는 홍창민 대표, 홍창영 이사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인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지원과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이행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SDGs 5번 목표인 ‘성평등 달성 및 여성역량 강화’와 8・12번 목표인 ‘지속가능한 성장’, 13번 목표인 ‘기후변화 대응’ 등 ESG 경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IT모바일 솔루션 업체로서 빅데이터산업 분야를 비롯해 모바일플랫폼과 교육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인 ㈜애니모비와 ‘스마트,
성남시청소년재단“세계청소년의날”기념 랜선 올림픽 개최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활동『랜선 부캐 올림픽』실시오는 8월 14일 11시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세계청소년의 날』기념하여 메타버스(ifland)를 활용하여『랜선 부캐(부캐릭터·제2의 자아를 뜻하는 속어) 올림픽』을 인천 동구 청소년과 함께 운영한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기획단 (T-main) 『랜선 부캐 올림픽』은 사회적거리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자주 만나지 못하고, 우울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랜선 교류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랜선 부캐 올림픽』진행은 각 기관 홍보영상, 동아리공연, 레크레이션을 통해 베스트 드레서 선발, 도전 100곡, 빙빙 돌아라 등 다양한 랜선 교류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문화기획단 T-main 이윤석 단장은“이번『랜선 부캐 올림픽』으로 청소년들의 활동이 더욱더 다양해지고,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랜선 부캐 올림픽』은 메타버스(ifland)를 활용하여 개최 예정이며 본 행사는 청소년활동의 다양성 확대를 위해 성남시청소년재단 You
극단아띠, ‘옥단이와 놀다 만호동락 문화놀이 한마당’ 성황리에 진행극단아띠가 참여하는‘ 2021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의 ‘옥단이와 놀다 만호동락 문화놀이 한마당’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극단아띠가 마련한 만호동락 문화놀이는 목포 근대역사문화 거리의 중심에 있는 만호동의 과거와 현재 스토리를 놀이, 체험, 공연, 전시, 교육, 여행의 6개 테마로 나눠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창조하고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콘텐츠다.극단아띠는 목포의 근대 역사인물 옥단이를 매개로 지역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코로나19 일상에 소규모 대면 프로그램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옥단이와 놀다 만호동락’은 만호동락으로 가는 놀터라는 주제로 첫째 만호동 사람들 마마&파파, 둘째 아이들 마을극단 나도 배우다, 셋째 옥단이길 탐방여행, 넷째 옥단이와 함께하는 랜선노래자랑, 다섯째 근대역사 갤러리전, 여섯째 목포진 역사공원 만호동락 문화놀이 한마당, 일곱째 옥단이와 함께하는 집으로 배달되는 체험키트, 여덞째 어른들 마을극단 별책부록 ,아홉째 주민참여단 옥단이 여그있소잉 등 9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지난 5월 29일
국가미래전략사업단 발족식 – 21세기 새마을운동 깃발 올렸다. – 21세기 새마을운동의 혁신모델 제시 국가미래전략사업단 공공ESG 경영혁신 연구센터설립 및 그린인프라 공공ESG 토대마련-스마트시티-SOC 사업을 위한 ‘국가미래전략사업단 발족식’이 지난 7월9일 오후 4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렸다. 정부의 방역기준 강화 예정에 맞추어 엄격한 방역기준과 참석인원 제한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국가미래전략사업단 발족 참여단체 여의도정책연구원(원장 이 궁), 프론티어M&A(회장 성보경) ,국방지능정보기술융합협회(이사장 채수장) , 국방정보통신협회(회장 박래호) , 한양대 첨단융합구조연구실 조병완 교수 , 미래창조융합협회(회장 정창덕 송호대총장)를 비롯하여 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 김성태 연세대 정보대학원교수 및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상남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이철규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등의 축사와 축전이 있었다.국가미래전략사업단은 삶의 질 증진과 보편적 국민행복을 공유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스마트시티 사업을 성공시켜 지구적 플랫폼으로서 수출모델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1 성남시 온-오프 청년채용박람회’최현백 성남시의원 판교역 참관 성남시의원 최현백은 7일 판교역 지하 일자리센터가 위치한 알파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2021 성남시 온-오프 청년채용박람회’를 참관했다. 이번 온-오프 청년채용박람회’는 구직자가 온라인을 통해 취업 희망 업체에 입사지원서를 낸 뒤 통과하면 박람회에 참여해 면접을 치르는 방식으로 3일간 진행되고 있다.이번 청년채용박람회는 총 42개 업체가 참여하여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7월 6일 동구전자 등 10개 업체, 7일 NC소프트 등 10개 업체, 8일 포시즌 등 10개 업체가 박람회장 면접을 시행하고 큐드 등 12개 업체가 온라인 면접으로 총 113명을 채용에 총 196명이 지원하였다.박람회는 ‘2021 하반기 채용 동향과 취업전략’ 등 취업특강과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면접 정장 대여, 지문 적성 검사,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 체험, 취업 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 부대행사를 진행하며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가천대학교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한편 박람회장을 찾은 최현백의원은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과 인력 충원이 필요한 기업에 기회의 장을 제공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한우사골 기부 ㈜청송육가공 공주기초푸드뱅크에공주기초푸드뱅크-공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170만원 상당의 한우사골(20kg) 60박스를 ㈜청송육가공에서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기부식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소진원 공주기초푸드뱅크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후원해주신 식품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기초푸드뱅크는 저소득층의 결식문제를 해소하고 식품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국 식품제조·유통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으로부터 기부물품(식품·물품) 등을 기부받아 소외계층에 지원하고 있다.후원한 기부물품은 소득공제가 가능해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공주기초푸드뱅크로 문의하면 된다.황인규 기자 ksen@ksen.co.kr
성남시의회 3분 조례’ SNS 통해 공개 [성남시의회, 18번째] ‘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5일 ‘성남시의회 3분 조례’ 열여덟 번째 영상을 SNS에 게시했다. 성남시의회 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김정희 의원 등 27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조례’이다. 위 조례는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공동양육나눔터 운영으로 핵가족화에 따른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한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과 지원, 가족품앗이 활성화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이 조례는 지난 2019년 5월 13일부터 시행 중이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하여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한편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 보급…실무 효율·적기 추진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직속기관 이전·재배치 추진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보급했다. 표준화된 실무 지침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의 균형 있는 배치를 통해 교직원의 연수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전·재배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 특성상 예산·재산·시설·인력·자치법규 등 여러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실무 부담이 컸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전체 추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단계별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이전·재배치 로드맵 ▲예산 분야(재정투자심사) ▲재산 분야(공유재산심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재산 이관, 공부 정리) ▲시설공사 분야(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인력관리 분야(교육공무직원 재배치) ▲자치법규 분야(조례·시행규칙 개정) ▲추진사례별 질의응답(Q&A) 등이 담겼다. 특히 공문 작성 예시와 관련 법령을 함께 제시해 실무자가
교직원 체험으로 안전역량 키운다…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동계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도내 교(원)장·교(원)감·교사·교육전문직 등 교직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체험형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 안전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기수별로 나눠 진행됐다. 1~2기는 오산에 위치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3~4기는 양주에 있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운영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였다. 권역별 분산 운영을 통해 참여 교직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연수 참여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교육 내용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학교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체험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역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승강기·전기 안전, 자동차·대중교통 안전, 풍수해·지진 대응,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4D 종합영상관 체험 등이 포함됐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박물관은 겨울을 맞아 작은 전시 '하늘에 띄운 새해 소원, 연날리기'를 1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겨울철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주제로, 설 명절을 포함한 겨울 시즌동안 옛 사람들이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던 연날리기 풍속의 의미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연의 유래와 역사, 전통 연에 담긴 다양한 상징과 뜻을 살펴볼 수 있으며, 겨울과 설날이라는 계절적 분위기에 맞춰 전통 세시풍속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와 연계하여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하늘에 띄우는 새해 소원, 막대기연 만들기'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토끼, 방패, 용, 고래, 나비, 매 등 여섯 가지 연 중 하나를 골라 직접 미니 막대기연을 만들고, 각 연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며 새해 소원을 표현해 볼 수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작은전시는 겨울과 설 명절이라는 시기에 맞춰 전통놀이 문화를 전시와 체험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관람객들이 연날리기를 통해 새해의 소망과 전통문화를 함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시민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겨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지난 9일부터 와부·화도·진건·호평·평내 등 도서관에서 운영 중이며, 연령과 주제에 맞춘 다양한 강좌로 구성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와부도서관 ‘생각이 자라는 영어 그림책 놀이터’ △화도도서관 ‘그림책 연극 놀이’ △진건도서관 ‘진로 독서를 꿈꿀지도’ △호평도서관 ‘편의점에서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 △평내도서관 ‘꼬물꼬물 손끝의 겨울 포근한 양말목 공예’ 등이 있다. 각 강좌는 책 읽기와 체험, 토론을 접목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일상 속 독서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도서관운영1과는 오는 2월 1일부터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시민이 원하는 책을 직접 신청해 도서관에 비치되도록 하는 제도로, 도서 이용 만족도 향상과 도서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도서는 남양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몽골문화촌 재정비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7억 원(국비 2억, 도비 14억, 시비 31억)이 투입된다. 시는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해 관광객 중심의 스마트 관광 인프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재정비사업은 유휴 공간이던 △문화체험관 △역사관 △생태관 △식당 등을 리모델링해 △미디어아트영상관 △4D 체험관 △문화체험관 △글램핑카페 등으로 조성한다. 주요 시설로는 몽골의 자연을 시청각으로 감상하는 ‘미디어아트영상관’, 몽골제국의 탄생 등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4D 체험관’, 샤가이 게임과 전통의상 체험이 가능한 ‘문화체험관’, 게르 형태 공간에서 차와 몽골 간편식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카페’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몽골문화촌의 전시 위주의 공간을 참여와 체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문화·기술 융합 콘텐츠를 통해 이색 체험형 관광지로 도약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몽골문화촌을 남양주만의 이국적이고 차별화된 문화관광 명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