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업드림코리아는 여성 케어와 시니어 케어를 중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선함을 일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고 있다. 업드림코리아는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이를 위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고객의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디자인 랩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탐구하고 있다. 이를 실제 제품에 적용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업드림코리아의 대표인 이지웅은 이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지웅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업드림코리아는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해 있으며 '유닛백 1,2,3', '세종여권케이스', 'CJ슈퍼레이스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들의 디자인은 창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에 선함을 더하는 데 기여하
KSEN 김인효 기자 | 제주지역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의 거점이 될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所)’가 5일 첫 발을 내디뎠다. 제주특별자치도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 개소식이 이날 오후 2시 가치만드소 제주지역센터에서 개최됐다. 제주시 아라일동에 위치한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창업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창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축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이다. 제주도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28억 원(국비 18.5억, 지방비 9.5억)을 투입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교육실과 보육실, 표고버섯 재배 스마트팜 등의 시설을 구축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영훈 지사, 조종래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 김경미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예비창업 발달장애인 가족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하음발달장애인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식, 기념촬영, 생산시설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4월 제주도청 앞 카페에서 발달장애인 바리스
부산 동구는 지난 26일 장애인 재택근무 관리 플랫폼 '플립'을 개발한 브이드림(대표이사 김민지)과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장애인들에게 이력서 작성과 면접 방법 등 직무 교육을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브이드림은 부산 동구에 위치한 기업으로, 장애인이 자택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플립'이라는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이 플랫폼은 장애인 고용 부담금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기업체와 구직 중인 장애인 간의 재택 취업 연계를 도와주는 업체이다. 브이드림의 이 플랫폼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업무 부여의 어려움, 장애인 근무 환경 및 시설 조정 비용 부담, 그리고 장애인 채용 후의 사후 관리의 어려움 등 기업들이 장애인을 고용하는 것을 어렵게 여기는 주요 이유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김진홍 동구청장은 “구직의 어려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이 걱정을 덜고,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를 더욱 많이 창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테스트웍스는 AI 학습용 데이터 수집 가공 및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사회적기업이다. 이 기업은 2015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사회 취약 계층에게 고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도 추구하고 있다. 테스트웍스의 창업자인 윤석원 대표는 미국 코넬대에서 컴퓨터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전문가로 일하다가 44세에 테스트웍스를 창업했다. 그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창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창업 후에 윤 대표는 경력 단절 여성들을 소프트웨어 테스터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2016년에는 발달 장애인에게도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를 얻었다. 이후에는 '오티즘@워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폐인을 대상으로 IT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을 제공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발달 장애인의 고용 기회를 늘려나갔다. 테스트웍스는 2017년부터 인공지능 데이터 가공 업무를 시작하였고, 이를 위해 발달 장애인 3명과 경력 단절이었던 여성 직원 4명으로 팀을 구성하였다. 최근의 뉴스 기사에서는 테스트웍스가 사회적기업이 되면서
SK프로보노가 사회적기업과 소셜 벤처의 성장을 돕기 위해 다가오는 26일부터 '제4회 SK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성장워크샵(구. SE성장챌린지)'이라는 무료 자문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제4회 SK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성장워크샵'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번에 4번째로 개최되는 이 교육에는 SK그룹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기업 경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SK프로보노의 프로보노 활동은 지난 14년 동안 총 2,468개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다. SK프로보노는 일회성 자문만으로는 기업의 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이에 따라 사회적기업이 처한 여러 경영상의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워크샵을 기획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SK프로보노 사회적기업 성장워크샵에는 총 161개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51개 기업이 후속 자문 지원을 받았다. 이들 중 '더치스토아'라는 공유미용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은 2022년과 2023년에 서울시 공유경제 지정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부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장애인 전문 연예기획사인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파라스타엔터")가 19일, 사회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에 주어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콥(B-Corporation)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증내역은 여기(Bcorp)서 확인할 수 있다 비콥 인증은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영향력, 그리고 책임과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인증이다. 이 인증은 2006년에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비랩(B-Lab)이 주관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으로, 파타고니아, 더 바디샵, 네스프레소 등 세계 90개국의 68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 이미 비콥 인증을 획득하였다. 비콥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비 임팩트 평가(B Impact Assessment)'를 거쳐야 한다. 이 평가는 제품 및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기업 운영, 지배구조, 직원들, 환경 등 총 180여 가지의 항목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며, 80점 이상을 받아야 심사원과의 1대1 면담 후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파라스타엔터는 100.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비콥 인증을 획득하였다. 파라스타엔터는 2020년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과 MBN '내일은 위닝샷'에서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결식우려 아동을 지원하여 결식 및 영양불균형 완화와 해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대전지역과 충북지역에서 행복두끼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자를 첨부와 같이 공고합니다. 적격한 공급 기관을 찾기위해 재공고 하오니 급식 공급이 가능한 곳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국내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결식제로 체계를 완성하고자 행복얼라이언스가 민관협력을 통해 실행하고 있는 문제 해결 솔루션입니다. 한 마디로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결식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업, 정부, 일반 시민, 지역사회 모두가 손을 잡고 견고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73개 지자체에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 총 5,400명의 아이들에게 무려 110만 식의 행복도시락을 선물
한국사회적경제 : 시민경제 김인효 기자 |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서울사회적기업협의 진료지원 협약체결 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이종호)와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서기협’, 공동대표 고동호, 박미현, 이상진)는 지난 1월 19일 서울밝은세상안과에서 서기협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하도록 약정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 이형철 총괄이사와 서기협 고동호 공동대표 등 협약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는 서기협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에게 라식·라섹 등 안과 비급여진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가치 창출과 사회공헌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안과 비급여진료 혜택을 제공받고자하는 서기협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서기협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이형철 서울부산밝은안과 총괄이사는 “이번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사회적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두 기관이 상호 발전하며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는데 적극 나서겠
한국사회적경제 김인효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 유한회사 모아 화재취약계층 문제 해결에 나서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유한회사 모아(대표이사 최영우)가 2022년 경상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 화재감지기 제품 개발을 수행했다. 해당 지원사업은 경남도에서 소재하고 지난해 12월 말 기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유한회사 모아는 시제품제작 분야에 신청해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개발비는 ㈜눈과 협업해 IOT기능을 활용한 스마트 화재감지기 제품을 개발하였다. 최영우 유한회사모아 대표이사는 "화재취약계층의 화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OT기능을 활용한 화재감지기 제품을 개발하고자 신청하게 됐다"며 "현재 개발된 스마트 화재감지기를 양산하기 위해 여러 유관기관들과 교류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회사 모아’는 밀양에 위치한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자활기업으로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LH수선유지급여 및 기타주택개보수공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취약한 주거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
한국사회적경제 김인효 기자 | 녹색병원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 진료지원 협약체결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과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서기협’, 공동대표 고동호, 박미현, 이상진)는 1월 11일(수), 녹색병원에서 서기협 회원사 임직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여 사회적가치 창출을 극대화하도록 진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녹색병원 임상혁 병원장과 서기협 고동호 공동대표 등 협약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병원은 서기협 회원사 임직원에게 종합건강검진 비용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임직원 중 의료취약노동자 및 그 가족에게는 추가적인 비용지원을 제공하여 사회적기업 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의하였다. 이 사업은 서기협이 회원사를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하고 선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기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약식에서 임상혁 녹색병원장은 “사회적기업들의 서로 돕고 연계하는 공동체적인 삶이 녹색병원이 지향하는 가치와 일치한다.”라며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기업들에게 녹색병원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기협 고동호 공동대표는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활동가들에 대한 관심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양 지역의 겨울 풍경을 바꾸는 새로운 축제, 제1회 청불페가 2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가 이날 충남도립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청양의 겨울 밤을 가장 뜨거운 무대로 바꾸기 시작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을 비롯한 김돈곤 청양군수,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원, 이정우 도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대학 관계자, 주민,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 선언과 함께 화려한 조명 연출이 공연장을 밝히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현장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청불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첫날 무대는 DJ 일렉트로닉 공연을 중심으로 강렬하게 펼쳐졌다. KK, 로즈퀸(with 지니), 도미노보이즈, YOSE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클럽형 조명과 레이저, 미디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청양의 겨울밤을 단숨에 달궜다. 청양에서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상남도는 23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미술계를 지켜온 원로 작가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끝없는 열정과 여정이라는 주제로 원로 작가 130분의 작품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평생의 열정으로 창작의 길을 걸어오며 이번 특별기획전에 소중한 작품을 내어주신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의 미술인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훌륭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도민 행복 지수를 올리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경남 미술 발전에 헌신해 온 70세 이상의 도내 원로 작가 예술혼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를 비롯해 조각, 서예, 문인화, 서각 등 장르를 넘나드는 1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경남 미술의 저력을 선보였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경남 미술의 화합을 상징하는 오픈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박철 작가(공예)가 85세 이상 원로 작가 1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진안군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가 지난 22일 저녁, 문화의 집 마이홀에서 25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음악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희망찬 기운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대중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무대는 조상익 지휘자가 이끄는 룩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송혜진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클래식 색소폰 송동건, 소프라노 김나라가 출연해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국공립 진안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 무대는 관객들에게 순수한 감동과 미소를 선사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많은 군민께 감사드리며, 이번 음악회가 새해를 시작하는 군민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는 2월 5일 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속 가능한 제주 문화가치를 육성하기 위해 2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교육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ᄆᆞᆫ딱 힘 모앙, 우리 제주 문화가치 지꺼지게 높여 보게양!’이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이날 워크숍에서 ▲제주어 보전 및 특화 문화 산업 육성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등 대표 축제 지원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제주도민대학 운영과 ‘제주 가치 공감 런케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업 체계를 다졌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지역별 중점 사업을 공유했다. 제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트 페스타 인 제주’와 거리예술제 개최, 노형 근린공원 교양센터 등 국민체육센터 4개소 건립, 파크골프장 5개소 조성, 생활권 평생학습체계 구축 사업 등을 소개했다. 서귀포시는 올해 9~10월 열리는 전국 및 장애인 체육대회 대비 스포츠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