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영월군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이 쇄도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NH농협 영월군지부 전현직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특별한 영월사랑마음을 전했다. 이재순 농협중앙회 상호호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 함경식 NH농협은행 영월군지부장, 곽흥식 영월군청출장소장 등 농협 직원들이 영월군청을 찾아 영월군과 인연을 맺은 전현직 106명 직원의 참여 의사를 밝히고 1,140만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으며, 이들은 자신이 근무했고 근무하는 영월에 대한 사랑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고액기부자의 기부도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50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3월 20일 기준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3,216만원을 넘어섰으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46% 증가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과의 인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농협 전현직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인천 서구는 (주)이노텍(대표 강태선)으로부터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풍기 200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받은 선풍기는 서구 내 저소득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노텍은 인천 서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송풍기 및 환풍기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이다. 그동안 서구지역에 선풍기 및 환풍기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이노텍 강태선 대표는 “우선 서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에 전달한 후원물품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9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으로부터 ‘2024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공장장은 “지역 명품 축제의 개최에 한 손을 거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발맞추어 나가는 한국타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024 대덕물빛축제’의 성공 추진을 위해 후원해주신 한국타이어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2024 대덕물빛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 대덕물빛축제’는 대청공원 일원에서 오는 29일부터 39일간 진행된다. 구는 ‘대청호, 고래 날다’를 주제로 조형물과 경관 등을 조성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또, 오는 30일 전국노래자랑 본선이 예정돼 있으며, 4월 13일~14일 이틀에 걸쳐 멜로망스, 폴킴, 루시 등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하는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창원특례시는 김갑문 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장 등 관계자 3명이 20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2023년도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2,072만 원을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적립기금은 창원시와 농협은행 간 제휴 협약을 체결하여 창원사랑카드 등 16종의 제휴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0.1%에서 1.0%를 포인트로 적립한 기금이다. 창원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적립기금 총 12억 4,000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여 복지 사업 등 현안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갑문 NH농협은행 창원시지부장은 “창원시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 될 기회가 있어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금을 기탁 해주시는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리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농협이 함께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익산시는 망성1농장(대표 장양원)이 20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북부권 8개 읍·면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북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운영에 지원될 예정이다. 망성면에 소재한 망성1농장은 닭 50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육계생산 대농장이며, 지난해 4월부터 하림과 계약해 육계 50만 수를 위생적으로 사육하고 납품하고 있다. 아울러 납품 수익의 일부를 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의 복지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양원 대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 수고해 주신 익산시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작지만, 마음을 담은 기부를 꾸준히 실시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북부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사 준비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오산시는 19일 오산샘물교회(담임목사 유지철)에서 봄철을 맞이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 1,000kg(10kg*10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갈곶동에 위치한 오산샘물교회는 지역사회 복지지원 네트워크인 업무 협약 기관으로서 2016년 이후 매년 상·하반기마다 백미를 후원하고 있다. 유지철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봄 햇살과 같은 따뜻한 기운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전해주신 마음은 우리 이웃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다.”며, “‘착한날개 오산’ 업무협약 기관인 샘물교회에서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20일 군수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작년 연말에 이어 두 번째로 진안군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게 각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성금이 진안군 내 저소득 가구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해 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전북은행 직원 일동이 진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20일 진안 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전북은행 전상익 부행장과 공명숙 진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작년 1,200만원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전북은행 각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및 지인 139명이 기부금 1,520만원을 모았다. 전북은행은 진안군의 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코앞으로 다가온 지역소멸 위기를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 기부를 추진했다. 전상익 전북은행 부행장은 “향토은행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해 왔는데 고향사랑기부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은 물론 고객에게도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춘성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마련해 우리 진안의 발전을 위해 전달해 주신 전북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을 진안지역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아 진안의 성공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답했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9일 광림교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식품 등 나눔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림교회는 매월 1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모아 구에 전달한다. 구는 전달받은 기부품을 강남푸드지원센터(대치점, 일원점)를 통해 위기가구 및 저소득가구에 지원한다. 거동이 불편한 구민을 위해 이동식 푸드 차량을 이용해 필요한 식품 등을 배달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한 광림교회에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전달받은 기부품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진주시는 1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시 홍보대사인 오유진의 TV조선 ‘미스트롯 3’ 미(美)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1년 3월 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유진은 ‘미스트롯 3’에 출연하여 미를 수상하면서 진주시의 이름을 전국에 알렸다. 이날 축하의 자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하여 한국예총 진주지회 주강홍 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여 진주시민을 대표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가 보석 중의 보석인데, 오유진 양이 진주 속의 보석이 됐다. 앞으로도 예향 진주를 알리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유진은 지난 2021년 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진주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청양 지역의 겨울 풍경을 바꾸는 새로운 축제, 제1회 청불페가 2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가 이날 충남도립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청양의 겨울 밤을 가장 뜨거운 무대로 바꾸기 시작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을 비롯한 김돈곤 청양군수,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원, 이정우 도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대학 관계자, 주민,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 선언과 함께 화려한 조명 연출이 공연장을 밝히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현장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청불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첫날 무대는 DJ 일렉트로닉 공연을 중심으로 강렬하게 펼쳐졌다. KK, 로즈퀸(with 지니), 도미노보이즈, YOSE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클럽형 조명과 레이저, 미디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청양의 겨울밤을 단숨에 달궜다. 청양에서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경상남도는 23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미술계를 지켜온 원로 작가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끝없는 열정과 여정이라는 주제로 원로 작가 130분의 작품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평생의 열정으로 창작의 길을 걸어오며 이번 특별기획전에 소중한 작품을 내어주신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의 미술인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훌륭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도민 행복 지수를 올리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경남 미술 발전에 헌신해 온 70세 이상의 도내 원로 작가 예술혼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를 비롯해 조각, 서예, 문인화, 서각 등 장르를 넘나드는 1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경남 미술의 저력을 선보였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경남 미술의 화합을 상징하는 오픈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박철 작가(공예)가 85세 이상 원로 작가 1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진안군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가 지난 22일 저녁, 문화의 집 마이홀에서 25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음악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희망찬 기운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대중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무대는 조상익 지휘자가 이끄는 룩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송혜진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클래식 색소폰 송동건, 소프라노 김나라가 출연해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국공립 진안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 무대는 관객들에게 순수한 감동과 미소를 선사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많은 군민께 감사드리며, 이번 음악회가 새해를 시작하는 군민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는 2월 5일 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속 가능한 제주 문화가치를 육성하기 위해 2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교육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ᄆᆞᆫ딱 힘 모앙, 우리 제주 문화가치 지꺼지게 높여 보게양!’이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이날 워크숍에서 ▲제주어 보전 및 특화 문화 산업 육성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등 대표 축제 지원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제주도민대학 운영과 ‘제주 가치 공감 런케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업 체계를 다졌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지역별 중점 사업을 공유했다. 제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트 페스타 인 제주’와 거리예술제 개최, 노형 근린공원 교양센터 등 국민체육센터 4개소 건립, 파크골프장 5개소 조성, 생활권 평생학습체계 구축 사업 등을 소개했다. 서귀포시는 올해 9~10월 열리는 전국 및 장애인 체육대회 대비 스포츠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