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년 여행가는 봄, 혜택 총정리 봄 여행 지금 떠나볼까요? 열차·항공 할인부터 숙박세일페스타, 여행 이벤트까지! 4월~5월 대한민국 곳곳으로 떠나는 여행 ◆ 여행가는 봄이 뭐예요? 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행하기 좋은 4월과 5월에 집중적으로 국내 여행을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 철도 할인 · 항공 할인 · 숙박세일페스타 · 여행 상품 할인 · 지역사랑 휴가지원 · 5월 바다가는 달 · 근로자 휴가 지원 · 5인 5색 취향여행 ◆ 여행가는 봄, 여행 비용 부담은↓ 혜택은↑ △ 철도 할인 ·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철도 할인쿠폰 지급 · 테마열차 5개 정기노선 50% 할인 · 내일로 패스 탑승권 2만 원 할인 - 판매기간: 3.16.(월)~5.31.(일)/내일로 패스는 3.25.(수)부터 판매 - 탑승기간: 4.1.(수)~5.31.(일) △ 항공 할인 · 네이버 국내선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만 원 지급 - 판매기간: 3.16.(월)~5.31.(일) - 탑승기간: 4.1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0일 노들장애인야학(서울 종로구)을 방문하여 장애인 평생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장애인평생교육법」 후속 조치를 위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수교육 여건 개선(국정과제 101)’의 일환으로,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25.11.11.) 이후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현장에서 직접 장애인 평생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장애인 학습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크게 느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삶의 전 과정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으로 세심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에서 열리는 「국사편찬위원회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번 기념식은 1946년 3월 23일 경복궁 집경당에 설치된 ‘국사관’에서부터 80년간 이어져 온 국사편찬위원회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국사편찬위원회 전·현직 임직원, 유관 단체장을 비롯해 관련 학계 교수·연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 역사 연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사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국사편찬위원회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사편찬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83,515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6일까지 토지 소재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누리집, 우편, 팩스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가 현장을 확인하고 토지 특성을 재조사하는 한편,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가 산정의 적정성을 재검증하게 된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성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의견제출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구청 시민봉사과에 신청하면 담당 감정평가사가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 시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2026학년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시·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17일 수내동 일대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노후 간판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합동점검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담당 공무원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성남시지부 회원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상가 및 유흥업소 인근 도로변 간판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현수막,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광고물 등을 집중 단속했다. 현장에서 즉시 철거가 가능한 광고물은 신속히 제거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계고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아울러 점검과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불법광고물의 사전 차단을 유도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정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예방과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훈련사가 맞춤형 행동 교정 상담과 교육을 하는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성남시립동물병원 반려동물돌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요일별 온라인 상담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반려견에 대한 동물 등록을 완료한 보호자이며, 신청자와 소유자가 같아야 한다. 직계가족의 경우는 예외로 인정한다. 상담은 수정구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 있는 성남시 반려동물돌봄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자가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관해 서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동반한 반려견의 행동 교정에 관한 기본 상담과 교육을 한다. 필요시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보호자 자택을 방문해 문제행동 교정교육을 지원한다. 상담과 방문 교정교육을 각각 3개월 이내에 1회 지원한다. 일반 훈련소에서 20만~30만원가량 드는 행동 교정 상담과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219팀에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상담을 지원했다. 시민 호응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39번지 일대 대왕저수지가 산책로 등이 있는 도심 속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해 개장했다. 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공원 진입 광장(상적동 129-1번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1단계 개장식’을 했다. 대왕저수지(22만4258㎡)는 1958년 조성돼 수정구 시흥동, 고등동 지역에 농업용수를 제공해 오던 곳으로, 최근 도시 개발로 농지가 없어지면서 본래 기능을 상실했다. 시는 2009년 대왕저수지 주변을 도시계획시설 공원으로 결정하고, 2019년 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1단계 사업에는 공사비 80억원을 투입해 영웅 산책로(0.8㎞), 향기 숲길(1.1㎞), 잔디밭 광장(2000㎡), 플로라 가든(초화원), 게이트볼장(15m*20m), 주차장(38면) 등을 조성했다. 2단계 사업은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추진되며, 연꽃정원, 야외공연장, 수변 산책로. 쉼터 등이 수변부를 중심으로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은 녹지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
송파구, ‘저염·저당 체험교실’로 건강한 식탁 문화 확산 나섰다 (사진 1 체험교실 , 사진 2 체험교실 ) 서울 송파구가 주민의 식습관 개선을 위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식탁 문화 확산에 나섰다. 나트륨과 당류 과잉 섭취가 고혈압과 비만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생활 속 실천 중심의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고량을 2000mg 이하로 제시하고 있으나, 국내 평균 섭취량은 이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식생활 개선 정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송파구는 이러한 문제 인식 속에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저염·저당 건강밥상 체험교실’을 마련했다. 교육은 거여동 송파커뮤니티센터 공유부엌에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차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1기는 3월 초 시작돼 현재 마지막 차시를 앞두고 있으며, 2기는 4월 초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에 그치지 않고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과일과 음료 속 당 함량을 직접 비교하고 대체 감미료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한편, 짠맛에 대한 개인의 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윤병태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3월 19일부터 강상구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6월 3일 지방선거일까지 시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에 나선다. 나주시는 윤병태 시장이 19일 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지방단체장의 권한대행 등)에 근거해 이날부터 강상구 부시장이 시장 권한을 대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진 상태에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상구 권한대행은 19일부터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3일(24시)까지 법령에서 정한 행정 사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 사실을 이날 공문을 통해 전라남도와 나주시의회에 통보했다. 강상구 권한대행은 전남 담양군 출신으로 前)기획재정부 정부예산편성·정책조정 부서에서 근무하며 전남의 심부름꾼을 자처하며 지역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 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9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의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결혼 잘알’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결혼 알못’ 양세찬이 함께 임장에 나선다. 이들은 웨딩홀부터 드레스, 메이크업까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웨딩 상권의 생생한 분위기를 살펴보고, 나아가 그들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들여다보며 ‘요즘’ 결혼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에이전시를 운영 중인 결혼식 전문 사회자의 주거 공간까지 직접 들여다본다. 제휴 웨딩홀과 단 3분 거리의 ‘식장세권’에 거주 중인 그는, 즉시 출동 가능한 입지를 강점으로 내세워 제휴 계약까지 성사시킨 비하인드를 전한다. 주례 없는 예식이 늘어나며 커진 사회자의 존재감과 함께, 현장에서 마주한 아찔한 돌발 상황과 이를 재치 있게 수습한 경험담도 이어진다. 여기에 럭키드로우, 솔로 하객 매칭 등 이색적인 식 이벤트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OP5 그룹 신곡 '홀려라'의 탄생 비하인드가 풀린다. 4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작곡가 '장공장장'으로 변신한 장윤정이 TOP5를 위해 직접 프로듀싱한 그룹 신곡 '홀려라'의 녹음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녹음실에 등장한 장윤정은 "그룹 노래는 파트 뺏는 게 재미"라며, 노래를 듣고 욕심나는 파트가 있다면 언제든 뺏으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져 멤버들을 얼어붙게 만든다. 생애 첫 녹음에 나선 길려원은 "이런 경쟁사회 너무 힘들다"라고 고충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무대 위에서 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왔던 진(眞) 이소나조차 장윤정의 날카로운 디렉팅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는 전언이다. 녹음 전 "청심환을 먹고 왔는데도 너무 떨린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던 그는 모든 녹음이 끝난 후 "마치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었다"는 생생한 후일담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美) 홍성윤 역시 첫 녹음의 중압감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사투를 벌인다. 또한 "긴장감에 과민성 대장이 일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국내 여행하기 딱 좋은 4월! 최대 7만 원 숙박 할인권 받아가세요! - 4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구비서류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절차가 생략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자가 전산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준비 없이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2022년 11월부터 운영 중이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의 재산에 대해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은 물론, 본인 명의 토지 보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 및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의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은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성남시는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들 노동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를 자체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이번 신청 범위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산재보험료 부과분으로 최대 6개월분이며, 신청 범위 외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 노무제공자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원,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