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도교육청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고용연계형 직업훈련 및 조기 진로직업교육 실시할 것 -- 교육청, 훈련센터 진로.직업교육 전문인력 배치-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경기도교육청과 지난 9월 28일(금) 오전 10시 30분 경기도교육청에서 이재정 교육감 등 교육청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고용연계형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사무행정, 제조실무, 서비스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10개의 직업체험관을 운영하여 학령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조기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지역에 설립되는 훈련센터는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뿐만 아니라, 취업서비스를 즉각적으로 지원하는 공단 경기지사가 함께 위치하여 운영되는 통합형 모델이다.이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진로·직업교육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배치해 발달장애인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에 만들어질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서울, 인천, 대구,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KB손해보험 수원빌딩(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신한금융 ,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 스타트!- 청년 해외취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ㆍ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MOU 체결- 민·관·교육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차별적인 해외취업 지원 사업 추진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지난 9월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와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은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100명의 청년을 선발, 국내외 연수를 통해 이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취업 매칭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사회책임 프로그램이다.특히 민ㆍ관 및 교육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협력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취업ㆍ사후관리 등 전 영역에서 전문적이고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일본과 베트남 취업 교육 프로그램에 선발된 총 100명의 청년들은 국내연수 및 해외 현지연수 통해 ▲어학 및 직무 역량 강화ㆍ이문화 교육 ▲현지 기업방문 및 실무 직무 교육 ▲선배 기업인과의 만남 및 멘토링 교육
하나금융그룹, 고양시와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고양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미설치 지역인 창릉동 일대에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후 기부 채납 ■ 정원 130명, 건물 연면적 990㎡(300평)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예정■ 하나금융그룹, 미혼모/한부모 가정을 위한 보육시설, 장애종합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시설 등도 적극 지원 추진하나금융그룹은 27일 오전 고양시와 고양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날 고양시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을 비롯하여, 이재준 고양시장 등 양측 관계자 약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해결 및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공감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건립되는 (가칭)고양시립하나어린이집은 고양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미설치 지역인 덕양구 창릉동 일대에 연면적 990㎡(300평), 지상 2층, 보육정원 약 130명 규모로 신축 예정이며, 2021년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 (가칭)고양시립하나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에서 건물 완공 후 고양시에 기부 채납하게 되며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경기도청합창단 정기연주회경기도청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가 10월 3일 오후 5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2015년 10월 소방직을 포함한 전·현직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40여 명이 모여 창단한 경기도청합창단은 2016년 6월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창단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이후 도내 다수의 공식 행사에서 총 50여 회의 축하공연을 펼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같은 해 12월에는 ‘제10회 공무원 음악대전’에서 은상인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하며 참가한 합창단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창단 후 빠른 시간 내에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 분야 홍보대사로 자리 잡았다.특히 도에서 주최하는 다수의 국제행사에 초대국가의 노래를 불러 협력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있으며, ‘굿모닝 하우스’(옛 도지사 공관)에서 열리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와 작은 결혼식 및 도민표창 축가를 전담하는 등 각종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경기도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사회복지분야 관계자 및 문화소외계층 500여명을 초대해 ‘그대와 나’라는 주제로 김소월, 이병기의 시에 선율을 입힌 연가(戀歌)와 경기민요인 ‘도라지타령’, ‘아리랑’ 등을 편곡
“시흥지역 고용안정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노력”- 노사발전재단, 시흥지역 노사미래포럼 개최 - 노사발전재단은 9월 20일 오후2시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한국노총시흥지부, 시흥시기업인협회 등 지역 노사민정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흥 노사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노총시흥지부, 기아자동차노동조합 등 지역노동계 뿐만 아니라, 시흥시기업인협의회,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 시흥시청 지역일자리과 등 민간전문가 및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 참석자들은 시흥지역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잦은 이직으로 인한 구인구직난 및 열악한 근무환경 진단을 통한 고용안정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하여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정식 사무총장은 “노사미래포럼이 시화공단을 위시한 시흥지역 고용안정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민정 당사자와 전문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지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석 기자godbreath@naver.com
장애인이 행복하게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2018년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28개사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고용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 28개사를「2018년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발표하였다.「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선정은 장애인고용에 모범이 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서, 장애인 고용확대 및 사회적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되었다.그간, 10~15개소로 선정해왔으나, 올해는 장애인고용 우수모델을 적극 발굴하여 널리 확산하는 차원에서 약 2배가량 증가한 28개소를 선정하였다.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된 기업은 선정된 날로부터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모범납세자 선정 시 우대, 은행대출금리 우대 등 각종 행정금융상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된 기업의 사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이랜드월드는 의류유통업체로서 상시근로자 수 2,083명 중 51명이 장애인근로자(고용률 4.8%)이고, 이중 중증장애인은 49명(중증장애인비율 96%)이나 된다. 의류·악세서리 분류 등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여 장애인 고용의 지속성을 도모하고자 노력하였다.또한, 공단의 발달장애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2018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 개최지난 17~18일 2일 동안 개최된 ‘2018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기획·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잡한 도시문제를 융복합과 협치형으로 집행하는 중간지원 조직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기획운영팀, 마을르네상스, 도시재생, 주거복지, 사회적경제, 창업, 물환경, 미디어센터가 하나의 재단으로 설립되었다.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올해 3회째를 맞는 ‘2018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에서 세션1‘누구나 행복한 도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를 주제로사람중심의 도시 만들기에 깊은 관심을 가진 정상들과 전문가, 시민단체가 모여 아시아 각 도시의 발전사례를 공유했다.이번 포럼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시티넷이 함께 공동 주관한 행사로 진행되었다.또한 올해에는 단순히 전문가들만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도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2018 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한국(수원, 당진),
마음챙김학교에서 정신건강 지켜요!- 광진·광장·신양중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마음챙김학교’ 운영광진구가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마음챙김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마음챙김학교는 청소년 시기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해 청소년이 가정과 학교 내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전문기관이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처음 실시되는 마음챙김학교는 4월부터 시작하여 올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또래관계증진을 위한 정서안정프로그램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정신건강교육을 실시한다. 또래관계증진을 위한 정서안정프로그램은 8~10명 소그룹으로 구성된 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고, 자신 및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음악・미술치료프로그램을 8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시범학교로 선정된 광진 ․ 광장 ․ 신양중 3개교에서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광진중, 광장중학교에서 음악치료, 미술치료가 실시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신양중학교에서 음악치료가 실시될 계획이다. 상반기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아존중감 사전․사후검사에서 사전 16.8점, 사후 20.5점으로 자아존중감이 향상된
군포시,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군포시는 지난 9월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8년 산업·직종별 일자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 공무원과 경기광역새일센터를 비롯해 요양센터.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여성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지역맞춤형 여성유망직종 발굴 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또 내년부터 운영될 ‘실버전문사회복지사 직업교육훈련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교육이수 후 훈련생들의 효율적인 취업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관련 시설 및 업체가 필요로 하는 여성인재상과 이에 대한 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많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진용옥 여성가족과장은 “우리시는 산본신도시를 중심으로 사회적 욕구가 높은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이 많아 이에 걸맞는 맞춤형 직종을 적극 발굴할 필요가 있다”며 “대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godbreath@naver.com
고용정보원-국방전직교육원, 제대 장병 취업지원 위해 ‘맞손’- 20일 전역 장병 위한 일자리정보 제공 및 진로지도 추진 -한국고용정보원과 국방전직교육원은 어제(9월20일) 충북 음성군 고용정보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대 장병 취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장과 이재강 국방전직교육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전산·연구 분야 실무진 11명이 간담회에 참석하여, 전역 장병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지도를 지원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의 채용정보를 전직교육원에서 구축 예정인 청년장병 지원 홈페이지에 신속히 전달하는 방안이 논의됐다.잡맵, 직업사전, 직업전망 등 고용정보원에서 보유한 진로지도 관련 콘텐츠를 청년장병 지원 홈페이지에 탑재하는 방안도 다뤄졌다.이외 전역간부 진로 동향, 이직기간, 연봉정보 등을 두 기관이 공동으로 연구하는 방안과 전직교육원 컨설턴트 대상 연수교육 지원안도 검토되었다.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장은 “매년 전역하는 단기복무 장병 27만명 가운데 학업 혹은 직장에 복귀하지 않는 인원이 7만명에 이른다”며, “전역 장병이 무사히 사회에 자리 잡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술 연구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제주의 울담과 올레』와 『제주돌문화지도(조천읍·구좌읍 편)』로, 제주의 전통 돌담과 돌문화 경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기초 조사 보고서다. ‘제주 돌문화 연구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인 『제주의 울담과 올레』는 중산간 마을과 해안마을 중 울담과 올레가 잘 보전된 24개 가옥을 표본 조사했다. 돌담 쌓는 방식과 구조적 특성, 지역별 분포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질·건축·돌담 전문가 3명이 공동으로 돌담을 구성하는 암석의 지질 특성과 생활문화 간 상관관계를 과학적·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돌문화지도(조천읍·구좌읍 편)』는 2024년 ‘구 제주시편’에 이은 두 번째 권역별 기록이다. 조천과 구좌 지역에 흩어진 밭담, 산담, 성담, 불턱, 제단 같은 돌문화 유적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고 해설로 엮었다. 돌문화 유산을 개별 유적으로 한정하지 않고 제주 사람들의 생활·신앙·방어·공동체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이 21일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도자공예문화 진흥과 지역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의 대표 문화자산인 도자공예문화를 기반으로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지역문화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정서적 지원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030년 1월 2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공식행사 공동 기획 및 운영 ▲이천 지역 물적·인적·시설 자원의 공동 활용 및 홍보 ▲경기도자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및 ‘이천 꿈빚 공유학교’ 운영 활성화 ▲도자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교육공동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자미술관의 전시·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창의적 교육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김은정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밖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폭넓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11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분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민선정단의 회의를 거쳐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최종 11권을 선정했다. 부문별 선정도서는 그림책 부문 ▲구름 반창고(박유니 글·그림)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서영 글·그림) ▲우리 은동이(김선진 글·그림) 등 3권, 어린이글책 부문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황지영 저) ▲서브(탁정은 저) 등 2권이다. 청소년도서 부문은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저)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고혜원 저) ▲트윈(유진서 저) 등 3권이며, 문학 부문은 ▲슬픔의 틈새(이금이 저) 1권, 비문학 부문은 ▲한국이란 무엇인가(김영민 저) ▲나의 두 번째 교과서x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나민애 저) 등 2권이다. 양주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을 보육기관, 학교, 지역서점, 사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진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인 ‘유등 관광’의 테마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로, 유등을 제작하고 보관하는 ‘유등빛담소’가 건립 공사를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21일 오목내의 문화시설 조성사업 지구에서 유등 관광의 거점 시설인 ‘유등빛담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등빛담소’는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등의 제작과 보관을 위한 전문 시설이다. 특히 유등의 기획에서 제작, 보존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유등 관광’의 핵심적인 거점 시설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70억 원을 들여 남강 변 일원의 1만 6272㎡ 부지에 연면적 4543.62㎡, 지상 2층 규모로 총 7개 동이 건립된다. 유등 제작을 위한 제작소 3개 동과 체계적인 관리·보관을 위한 보관소 4개 동으로 구성된다. 시는 2026년 하반기에 보관소 4개 동을 우선 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에 유등 제작소 3개 동을 포함한 전체 시설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등은 축제 기간에 한정된 일회성 콘텐츠를 넘어, 연중 365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