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9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의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결혼 잘알’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결혼 알못’ 양세찬이 함께 임장에 나선다. 이들은 웨딩홀부터 드레스, 메이크업까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웨딩 상권의 생생한 분위기를 살펴보고, 나아가 그들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들여다보며 ‘요즘’ 결혼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임장 중인 웨딩홀에서 우연히 만난 웨딩 플래너를 통해 결혼 비용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와 함께 실속 있는 결혼 준비 꿀팁까지 전수받는다. 예상보다 높은 식대에 ‘빅 웨딩’을 꿈꾸던 양세찬이 충격에 빠지며 황급히 로망 수정(?)에 나서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웨딩 플래너가 직접 짚어주는 ‘예비 신랑’ 맞춤 리액션 컨설팅까지 공개되며 현실 공감을 높인다. 이어 허영지와 이미주가 ‘서로에게 축의금을 얼마까지 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 데뷔를 앞둔 ‘루키’를 살펴봤다. - 2025시즌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및 상금 랭킹 1위 양희준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활약한 양희준(26.COWELL)이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로 2026시즌 KPGA 투어에 데뷔한다. 양희준은 2022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 선발전에서 수석으로 입회한 뒤 그해 9월 ‘챌린지투어 17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지난시즌까지 꾸준히 KPGA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활동했다. 특히 2025시즌에는 KPGA 챌린지투어 1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포함 톱10에 모두 10차례 진입하는 활약을 보였다. 또 한 시즌에만 총 9619만 6575원의 상금을 획득하며 역대 2부투어 단일 시즌 최다 획득 상금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투어 데뷔를 앞둔 양희준은 “지난겨울 인도네시아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기술적인 부분을 중점으로 보완했고 체력 훈련도 열심히 했다. 또 비시즌 기간 대회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안병구 밀양시장은 4월 6일(월)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면담하고, 밀양시가 보유하고 있는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는 기존의 지자체 야구장 인프라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및 서머리그, 퓨처스 교육리그 개최 등 야구를 통한 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밀양시 내 메인 야구장의 관중석 증축, 향후에는 선수단 숙소 및 실내 연습장 신설 등 프로야구 2군 경기를 개최할 수 있을 정도의 시설 개선과 보완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야구 인프라 개선을 통해 퓨처스리그 등 야구 유치에 힘쓰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밀양시의 야구 붐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밀양시는 밀양 스포츠파크에 4면(성인 2명, 리틀 2면), 가곡 야구장에 2면(성인 1면, 리틀 1면) 및 정문야구장 1면 등 총 7면의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K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광명시가 고시원·여관·여인숙 등 비주택 거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맞춤형 통합지원 태스크포스(TF)팀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5개월 추진 성과를 나눴다. 이번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개개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2025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고시원(16곳), 여관(6곳), 여인숙(3곳) 등 25개 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주거복지센터와 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손잡고 대면 면담과 전화 조사를 병행해 148가구, 150명의 실태와 복지 욕구를 꼼꼼히 살폈다. 조사는 ▲주거환경 ▲경제·일자리 ▲건강상태 ▲사회적 관계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소, 1인가구지원센터 등 유관 부서·기관이 TF를 꾸려 맞춤형 통합지원에 나섰다. 그 결과 총 275건의 서비스 요청 중 168건을 실제로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도전・성장・안전’을 주제로 학교체육 활성화와 미래 체육 인재 발굴을 위한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 주관하며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일반학생과 학생선수 등 모두 1,050여 명이 참가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체육 일상화 ▲학생 선수 경기력 향상 ▲미래 체육 인재 발굴 지원을 통해 일반학생을 위한 학교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 선수가 초등학교 시절 본 대회를 통해 육상에 입문하고 단거리 유망주로 성장한 사례처럼, 이번 대회 역시 육상 꿈나무들이 꿈과 목표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회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처럼 운동하기 좋은 날,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더욱 빛나길 바란다”면서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값진 시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 농촌지도자회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호 일원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 농촌지도자회(회장 서성호)는 지난 6일 다도면 신동리 나주호 일원에서 시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분기 대의원 총회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나주호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와 하천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 경관을 조성하고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농촌지도자회의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의 연장선에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연합회는 지난해에도 하천 주변에서 약 2.9톤에 달하는 농약 빈 병과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농촌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오염 예방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정화 활동 이후 열린 2분기 대의원 총회에서는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선진 농업기술 보급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중앙부처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정책컨설팅을 개최하고 주요 현안 해결과 정책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나주시는 7일 시청 이화실에서 전라남도에 파견된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협력관과 함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중앙부처와 전라남도를 연계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주재로 전라남도 파견협력관과 기획예산실장, 관련 국장과 부서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매성초 신설 및 학교복합시설 설치, 노안지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광주송정~순천 경전선(나주 구간) 연결선 반영 등 지역 발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각 부서장이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협력관의 검토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보다 실효성 있는 협의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비롯해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등 주요 관광사업도 공유하며 대외 협력 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어르신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나주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해 온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서비스’를 2026년부터 ‘우리 동네 건강 사랑방’으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주 1회 운영되던 서비스를 주 2회로 확대하고 참여 인력을 보건지소 중심에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인력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단순 건강관리에서 나아가 인지기능 향상과 신체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색칠 공부, 퍼즐 맞추기 등 인지 활동과 어르신 맞춤형 맨손 체조,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검사로 구성된다. 또한 치과공중보건의사와 한의과공중보건의사가 참여해 구강 건강관리와 한방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현장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자녀 또는 손자‧손녀(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도 3일의 특별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7일 밝혔다. 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한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가족돌봄휴가의 사유가 확대된다. 기존 가족돌봄휴가는 학교 등의 휴업, 병원 진료 동행 등 자녀(손자녀) 돌봄 시 사용이 가능했으나,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졸업한 후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둘째,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여주자영농업고 ‘송아지 출산’, 협약형 특성화고 도약 상징 경기도교육청이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에서 이뤄진 송아지 출산 소식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의 의미 있는 성과를 알렸다. 단순한 축산 활동을 넘어 학생 참여형 생명교육과 스마트농업 교육이 결합된 사례로 주목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주자영농업고 스마트축산과에서 사육 중이던 젖소가 지난 6일 오후 4시경 건강한 송아지를 출산했다. 특히 이번 출산 과정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사육 관리와 분만 과정을 함께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했다. 학생들은 태어난 송아지에 이름을 붙이며 생명의 탄생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농업의 가치와 축산의 의미를 몸소 체득했다. 이는 교실 수업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을 반영한 교육 방식으로,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여주자영농업고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업 영농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다. 축산과 재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축산과에서는 ICT 기반 축산 관리와 데이터 기반 사양 관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송아지 출산은 전통 농업과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교육 성과를 상징적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권성훈(23)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달성했다. 권성훈은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단독 5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권성훈은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권성훈은 이후 5번홀(파4)과 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권성훈은 이날만 4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권성훈은 우승 후 “너무 기분이 좋다. 오늘 안정적인 플레이 펼치면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냈다. 위기 순간도 있었으나 운도 많이 따라줬다. 스코어에 신경 쓰지 않고 차근차근 플레이한 것이 우승까지 이끈 것 같다”며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서 선두 경쟁을 펼쳤으나 아쉽게 우승 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 송권일 기록위원이 역대10번째 2,000경기 출장 달성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2007년 4월 24일 시민구장에서 열린 KIA와 삼성 경기에 첫 공식기록원으로 나섰다. 2018년 3월 2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KT-SK전에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고, 2022년 4월 21일 잠실 KT-LG전에서 1,500경기를 소화했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오늘(8일) 광주 삼성-KIA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표창 규정에 따라 2,000경기 출장 달성 시 기념상을 수여 받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12시부터 약 90분간, 방한한 이시바 시게루(石破 茂) 전 일본 총리와 오찬을 가지고, 한일관계 발전 방향과 최근 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이시바 전 총리의 방한을 환영하고, 작년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를 복원한 이후 한일관계 발전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시바 전 총리가 재임 기간 중 한일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최근 격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앞마당을 공유하는 이웃으로서 한일 양국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양국이 긴밀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더 큰 협력의 성과를 거두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시바 전 총리는 먼저 이 대통령의 오찬 초청에 대해 사의를 표하며, 이 대통령이 정상 간 셔틀외교를 정착시키고 한일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시바 전 총리는 최근 중동전쟁 등 국제정세의 불안정성이 매우 커지는 가운데 양국이 경제·사회·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을 확대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동전쟁 위기가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를 조기 차단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4월 8일 서울에서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기업의 금융부문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나프타 수급과 관련된 레미콘 혼화제, 각종 플라스틱 제품과 마감재, 그리고 정유 과정에서 생산되는 아스팔트 등에 대한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건설현장의 공사 진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건설업계는 최근 중동상황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늘어나며 이로 인해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가 건설 자재 수급관리에 신경 쓰고 있지만 금융도 해결해야 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오늘 함께 모인 첫 자리에서 여러 가지 말씀들 듣고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모색하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건설업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부의 금융 지원이 건설산업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금융위 및 금융업권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히며, “대외적인 요인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