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수기술‧기능인력 일자리창출 협약 체결- 기능경기대회 선수들의 취업 지원 및 우수기술‧기능인력 청년 일자리 창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어제(8월 2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R&D센터(경기 성남)에서 기능경기대회 선수들의 취업지원과 우수 기술‧기능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기능경기대회를 통한 우수 기술‧기능인력 배출 ▲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들의 취업 지원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 훈련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이를 통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 기술‧기능인력을 육성해 기업 및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스펙’이 아닌 ‘실력’이 인정받는 사회풍토 조성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기 엔진 제작 기업으로 엔진의 개발과 생산, 정비 등에 필요한 기계, 전기‧전자분야의 선수들 및 전문기술‧기능인력과 취업 연계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과「기능경기대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150여 명의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롯데그룹, CJ푸드빌 등과도 새로이 업무협약을
작가, 연예인의 재능기부 릴레이로 아동수당에 대한 홍보효과 기대- 이외수, 박시연, 유희열, 정태우, 김현철 등 아동수당 홍보영상 참여 - 보건복지부는 작가 이외수, 배우 박시연, 정태우, 가수 유희열, 김현철 등이 아동수당 사전신청 홍보에 재능기부 방식으로 참여하였다고 밝혔다.참여자들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아동수당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0초~1분 분량의 영상에 ▲ 아동수당 내용, ▲ 지원대상, ▲ 신청방법 등을 알기 쉽게 담아냈다.이번 영상은 아동수당 홈페이지 및 다양한 보건복지부 매체를 통해 8월 초부터 송출되고 있다.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유명 작가 및 연예인들이 자발적으로 아동수당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아동수당 사전신청 독려 및 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8월 14일(화) 기준 총 218만 여명(171만 가구)이 아동수당을 신청(신청 진행 포함)한 것으로 집계되었다.이중 86만 명(67만 가구)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132만 명(104만 가구)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였다.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경우, 부모 모두의 서명이 필요하므로, 아동수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미리 작성해가는 것
청년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위한‘창업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사회혁신 창업교육 전문기업 언더독스 운영, 8월 26일 접수 마감– 9월 3일부터 6주간 전일제 교육 진행, 1:1 멘토링 및 실제 창업 연계–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개인 · 팀 신청 가능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을 위한 창업 아카데미 ‘언더독스 사관학교 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해법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 육성하고 사회혁신 창업가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www.sehub.net)는 사회적경제 정책 통합 및 지속가능한 기반 조성을 위해 2013년 1월 설립된 민·관 거버넌스 기관으로서, 지역·업종·부문별 사회적경제 기업들과 지원조직들의 네트워크를 촉진하고, 서울시와 자치구의 통합적 정책 환경을 조성하는 등 공동 사업 기반을 마련하며, 기업 성장의 단계별 지원을 비롯해 사회투자, 공공구매,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기업과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최중증 독거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폭염기간 집중 이용 가능- 매 월 활동지원급여 자유 적립, 다음 월의 급여 미리 당겨 이용 가능 -보건복지부는 홀로 사는 최중증 장애인이 폭염기간에 돌봄 공백으로 욕창, 온열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방식을 탄력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란 6세 이상 65세 미만 1~3급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지원 인정조사 점수에 따라 활동지원사가 가사, 신변처리, 이동보조 등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개선된 방식에 따르면 이용자는 개인의 연간 활동지원급여량 한도 내에서 이전 월에 사용하지 않은 급여를 적립하여 사용할 수 있다.또한 필요 시 아직 사용하지 않은 급여를 당겨서 폭염 기간에 집중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활동지원서비스의 탄력 운영은 폭염기간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최중증 독거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한다.이를 통해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폭염기간 긴급 구제를 권고(‘18.8.9)한 김ㅇㅇ씨(서울시 강서구)는 즉시 다음 월의 활동지원 급여를 당겨서 이용하도록 조치하였다.시범사업의 세부 시행방안은 지자체
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8월 31일 개막- 9월 4일까지 강화~고성 접경지역에서 5일간 총 479Km 대장정 돌입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평화와 젊음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사)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화를 넘어 미래를 달린다.”라는 주제 아래,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대회인 ‘제3회 국제 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와 ‘2018 마스터즈도로사이클대회’, 동호인 대회인 ‘연천 자전거투어’ 등 3개 대회가 함께 진행된다.올해로 3회째인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이자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청소년 국가대항전으로, 25개 팀 150여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한다.올해 대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새롭게 정규 경기코스에 포함되어 서해부터 동해까지 비무장지대(D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전문가회의 개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노사상생형 일자리모델 개발 추진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8월 13일(월) 서울지방고용청 5층 컨벤션 홀에서 중앙의 전문가와 지역컨설턴트 및 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등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컨설팅 지원사업’ 전문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수원시, 시흥시, 아산시, 광주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광양시 컨소시엄, 제주특별자치도 전국 8개의 자치단체 노·사·민·정은 고용형태 및 산업구조 등 노동시장 실태조사를 통한 구체적 일자리 모델개발, 주체 간 협의를 통해 구축된 지역 일자리 모델들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 등 고용안정과 경쟁력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의 인생3모작 지원 ▲노동 분야 국제교류협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역할을 다해왔으며, 특별히 지역특화 일자리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해 고용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자치단체는 지역의
노사발전재단, 전 직원 직무청렴계약 체결- 부패방지 및 청렴한 직무수행 풍토 조성 -노사발전재단은 어제(8월 13일) 재단 6층 대회의실에서 부패방지 및 청렴한 직무수행 풍토 조성을 위해 팀장 이상 보직자를 대상으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였다.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한 재단의 실·본부·센터장 및 팀장 등 보직자는 임직원 행동강령 등 제규정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과 청렴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직원들은 8월 24일까지 개별 서명을 통해 직무청렴계약을 체결 할 예정이다.재단은 전 직원의 직무청렴계약 체결을 통해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 지원 사업 운영을 더욱 공정하고 청렴하게 추진하여, 신뢰받는 고용노동전문기관으로서 깨끗하고 정직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이정식 사무총장은 보직자들과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면서 “청렴윤리문화가 전사적으로 자리매김하여 청렴하고 깨끗한 재단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지금 우리의 사명이다”라며 청렴윤리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영석 기자godbreath@naver.com
“폴리텍大-일진전기(주),MOU 손잡고 전기 분야 인재 육성 앞장선다”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은 일진전기(주)와 14일 오전, 폴리텍 법인에서 발전기, 변압기 등 중(重)전기 분야 취업지원과 전력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중전기 분야에 특화된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 간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내실 있는 기술 교육과 고용 연계가 이루어질 전망이다.양 기관은 ▲학생취업 및 현장실습 지원 ▲시설 및 실험·실습 기자재 공동 활용 ▲교과과정 및 교재 공동개발 ▲ 교원 현장연수 및 공동 연구 개발 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폴리텍은 스마트전기, 전기에너지시스템, ESS(에너지저장시스템)/EMS(에너지관리시스템) 등 중전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을 맞아 전기에너지 분야에도 신기술 도입과 차별화된 기술 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져서다. 이석행 폴리텍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취업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전기 분야의 고급 인력 배출과 교육의 질적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김희수 대표이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베이비부머 세대 인생2막 준비’ 지원 경기도가 은퇴세대의 인생2막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대학 등에 위탁하여 추진해 온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제1기 교육생 수료식’이 성결대와 경민대 등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13주 동안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자립적 가사활동 및 일자리 연계 등을 위한 기술교육(도배, 타일, 전기, 설비, 카페창업, 전통장 제조, 애견미용, 제과제빵, 한식조리) ▲건강·재무·여가·일·대인관계 등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교육 ▲생활기술교육 현장실습 재능나눔 사업 등이다.수료식을 갖은 경민대, 성결대, 한국산업기술대의 수료율은 91%로, 총22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 중 57명은 수료 전에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114명이 시험 응시 준비 중으로 향후 안정적인 노후대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교육만족도 조사결과 수료생 90%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고,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교육 후반기인 7월에는 그동안 배운 기술을 현장실습과 연계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도내 독거노인가정 9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시각장애인 안내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첫 정부기념식 개최- 8. 14.(화) 피해자, 시민단체 등 400여명 참여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열려 -여성가족부는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 회복, 국민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여성인권 증진을 위해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이하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8월 14일(화) 15시 30분 국립 망향의 동산(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에서 첫 기념식을 개최한다.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위안부’ 피해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한 날로, 2012년 12월「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이날을 ‘세계 위안부의 날’로 정한 이래 민간에서 다양한 기념활동을 펼쳐왔다.정부는 이 같은 뜻을 이어 받아 8월 14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올해 피해자, 시민단체, 관련기관 및 일반 시민 및 청소년 400여 명이 참석하는 첫 정부기념식을 마련했다. 올해 첫 기념식은 ‘추모비 제막식→기념식’ 순으로 진행된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추모비(제목 : ‘안식의 집’)는 국립 망향의 동산* 내 모란묘역에 설치돼 이날 일반과 언론에 처음 공개된다. 추모비 ‘안식의 집’은 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휴먼북 윈터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초등학생들이 휴먼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시는 사람 책인 휴먼북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휴먼북 윈터스쿨’에는 6명의 휴먼북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참여 휴먼북은 △석인철(마술) △이정임(영어 동화책) △박서희(남양주시 문화유산) △전선화(그리스 로마 신화) △박선영(그래비트랙스) △김부현(공부법 교습)으로 구성됐다. 첫 수업은 1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석인철 휴먼북의 마술 강좌 ‘수리 수리 마수리 마술체험’이 문을 열었다. 수업에서는 마술사가 어떤 직업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술 시연과 체험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휴먼북 윈터스쿨은 그동안 휴먼북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술 연구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제주의 울담과 올레』와 『제주돌문화지도(조천읍·구좌읍 편)』로, 제주의 전통 돌담과 돌문화 경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기초 조사 보고서다. ‘제주 돌문화 연구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인 『제주의 울담과 올레』는 중산간 마을과 해안마을 중 울담과 올레가 잘 보전된 24개 가옥을 표본 조사했다. 돌담 쌓는 방식과 구조적 특성, 지역별 분포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질·건축·돌담 전문가 3명이 공동으로 돌담을 구성하는 암석의 지질 특성과 생활문화 간 상관관계를 과학적·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돌문화지도(조천읍·구좌읍 편)』는 2024년 ‘구 제주시편’에 이은 두 번째 권역별 기록이다. 조천과 구좌 지역에 흩어진 밭담, 산담, 성담, 불턱, 제단 같은 돌문화 유적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고 해설로 엮었다. 돌문화 유산을 개별 유적으로 한정하지 않고 제주 사람들의 생활·신앙·방어·공동체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이 21일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도자공예문화 진흥과 지역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의 대표 문화자산인 도자공예문화를 기반으로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지역문화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정서적 지원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030년 1월 2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공식행사 공동 기획 및 운영 ▲이천 지역 물적·인적·시설 자원의 공동 활용 및 홍보 ▲경기도자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및 ‘이천 꿈빚 공유학교’ 운영 활성화 ▲도자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교육공동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자미술관의 전시·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창의적 교육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김은정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밖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폭넓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11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분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민선정단의 회의를 거쳐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최종 11권을 선정했다. 부문별 선정도서는 그림책 부문 ▲구름 반창고(박유니 글·그림)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서영 글·그림) ▲우리 은동이(김선진 글·그림) 등 3권, 어린이글책 부문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황지영 저) ▲서브(탁정은 저) 등 2권이다. 청소년도서 부문은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저)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고혜원 저) ▲트윈(유진서 저) 등 3권이며, 문학 부문은 ▲슬픔의 틈새(이금이 저) 1권, 비문학 부문은 ▲한국이란 무엇인가(김영민 저) ▲나의 두 번째 교과서x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나민애 저) 등 2권이다. 양주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을 보육기관, 학교, 지역서점, 사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진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인 ‘유등 관광’의 테마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로, 유등을 제작하고 보관하는 ‘유등빛담소’가 건립 공사를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21일 오목내의 문화시설 조성사업 지구에서 유등 관광의 거점 시설인 ‘유등빛담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등빛담소’는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등의 제작과 보관을 위한 전문 시설이다. 특히 유등의 기획에서 제작, 보존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유등 관광’의 핵심적인 거점 시설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70억 원을 들여 남강 변 일원의 1만 6272㎡ 부지에 연면적 4543.62㎡, 지상 2층 규모로 총 7개 동이 건립된다. 유등 제작을 위한 제작소 3개 동과 체계적인 관리·보관을 위한 보관소 4개 동으로 구성된다. 시는 2026년 하반기에 보관소 4개 동을 우선 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에 유등 제작소 3개 동을 포함한 전체 시설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등은 축제 기간에 한정된 일회성 콘텐츠를 넘어, 연중 36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