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제7차'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된다. 또한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증원을 추진한다. 이번 결정으로 의과대학 정원은 ’24년 정원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로 정해질 전망이다.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되어 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면 2030년 이후 의과대학 정원규모는 3,871명 규모로 늘어난다. 이를 종합하면,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의 의사인력이 추가 양성된다. 이날 보정심(위원장 :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국민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중앙 및 지방정부 합동으로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2월 10일 윤호중 장관 주재 대책 점검회의를 거쳐 폭설과 한파로 인한 대규모 도로 고립·정체, 성묘객 실화로 인한 산불 등 설 명절 위험 요인들과 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주요 취약 분야 안전 점검 ▴연휴 기간 24시간 상황관리 ▴안전정보·수칙 대국민 홍보에 중점을 두고 설 명절 국민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범정부 재난 및 안전관리(행정안전부) '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한다. 매일 상황회의를 통해 사고 현황 정보를 각 기관과 공유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연휴 기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대설·강풍 취약 시설, 전통시장이나 지역축제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교통비 부담 없이 귀성·귀경길 즐겁고 안전한 명절연휴 보내세요! ■ 언제부터 언제까지 무료? - 적용기간: 2.15(일) 00시부터 2.18(수) 24시까지(4일간) - 적용방식: 잠시라도 고속도로 이용하는 모든 차량 · 2.14(토)진입 → 2.15(일)진출 → 면제 · 2.18(수)진입 → 2.19(목)진출 → 면제 ■ 어떻게 면제? - 하이패스 차량 : 단말기 전원 켜고 요금소 통과 →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 일반차량 : 진입 시 통행료 뽑기 → 진출 시 제출하면 면제 ※ 평상시 통행 방법과 동일하게 이용 즐거운 명절 안전이 먼저입니다. - 장거리·장시간 운전 시 · 2시간마다 휴식 · 졸음쉼터·휴게소 적극 이용 · 교통법규 준수 필수 · 주기적인 차량 환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외국과의 통상 협상 뒷받침, 또 행정 규제 혁신,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련,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입법이 참으로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웬만하면 국회에 이런 얘기 안 드리려고 했는데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과거의 평상시와 좀 다르다"며 "국제사회의 불안정성이 매우 높고, 국가 간 경쟁이 질서까지 무너뜨릴 정도로 치열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는 국내의 단합과 개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국제질서의 변화,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의 진화 속도가 우리의 예측을 훨씬 넘어서고 있어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바로 뒤처지는 엄중한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여야를 떠나 주권자 국민을 대리하는 공복으로서 하나 된 힘을 발휘하는 국익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