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사천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18일 취약계층 아동과 아동위원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또래 친구들과 긍정적 상호작용을 배우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아동 100여 명과 아동위원 30여 명이 대구에 있는 놀이동산인 이월드를 방문해, 놀이기구 체험 및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외숙 회장은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적었던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과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부산 동래구 온천1동은 지난 8일 참조은 다문화센터 주관으로 문해교실 수강생 어르신들에게 맥도날드 초읍점에서 키오스크 사용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패스트푸드를 경험해 보는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조은 다문화센터는 2017년 설립된 사회적 교육기업으로 자유와 평등, 평화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아동 학습, 사회적응, 평생교육 등의 사회적 서비스를 통하여 안정된 사회적응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로 어르신들은 직접 키오스크를 사용하여 햄버거를 주문하는 체험활동으로 전에는 어렵고 두려움으로 느껴졌던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햄버거를 주문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키오스크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배경숙 참조은 다문화센터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소외되어 가는 어르신들에게 키오스크 사용 교육은 그 간격을 좁히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며“이를 위한 다양한 어르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하여 세대 간의 간격을 줄이고 사회통합이 이뤄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김제시는 20일 저출산·고령사회 대응해 공동육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매칭사업에 참여한 후원업체에 감사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매칭사업은 지역사회 공헌과 저출산 극복에 뜻이 있는 업체들이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다자녀 가정에 매월 10만원 정도 1:1 매칭 후원을 해주는 김제시의 저출산 대책 민·관 협력사업이다. 올해 ▲농업회사법인㈜농산, ▲연이랑수련연꽃농장, ▲㈜참고을, ▲(주)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 ▲(유)금란산업개발, ▲(유)삼흥산업, ▲(유)삼흥에코그린, ▲(주)서주, ▲제이앤에스엔지니어링㈜, ▲(주)에이엠특장 김제공장, ▲(주)천하 김제지점, ▲(주)진우에이엠씨 김제지점, ▲다복솔식품, ▲내쇼날씨엔디(주), ▲제이비씨앤에스(주), ▲수영산업, ▲다다벽돌, ▲에스엠산업, ▲삼동허브, ▲청정산업, 20개 업체가 매칭 후원사업에 참여해 향후 1년간 매칭된 다자녀 가정에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 시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인구소멸 위기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민·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9일 지역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천안시티FC다문화축구교실’을 발대했다고 밝혔다. 축구교실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통해 학교생활에 안정적 적응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명원 천안시티FC 단장과 박경미 천안시 여성가족과장,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협력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다문화자녀 축구교실 자녀의 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축구교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천안시티FC소속 선수들이 직접 학생들을 가르친다. 윤연한 센터장은 “이번 다문화자녀 축구교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은 천안시와 천안시티FC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문화자녀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과장은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신체 발달뿐만 아니라 교류와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20여명을 초대하여 ‘놀며 배우는 보드게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또래들과 직접 만나 보드게임도 배우고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드림스타트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해 아동들에게 또래관계 형성, 스트레스 해소 및 문제해결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아동들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친구들도 사귀게 되고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라며 다음 보드게임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여가시간을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전주시는 20일 13개 전주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장들과 ‘2024 폭염대비 노인맞춤돌봄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폭염으로 인한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각 기관이 취해야 할 대응책과 예방 조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고령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과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폭염 시 노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각종 지원방안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함께 모색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취약 노인 보호 관련 수행인력 교육, 이용자 대상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건강 수칙 안내 교육 강조, 폭염 피해 사례 발생 시 보고체계 안내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각 기관 간의 정보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노인돌봄에 나서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진교훈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인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름철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무안읍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주택 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내부 작업을 진행해 대상 가구가 깨끗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았다. 대상가구 어르신은 “집안에 곰팡이와 묵은때가 많아 볼 때마다 속상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서 감사드린다”며 “집안이 환해지고 깨끗해져서 너무 좋다”고 기동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무안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민·관협력조직으로 15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저소득 등 취약계층 세대에 도배장판 교체, 문틀교체, 전등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 및 소규모 수리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성주군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 20. 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식과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결과 보고 및 하반기 영농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재동 민간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특화사업을 더 활성화시켜 모두가 잘 사는 대가면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공공위원장은 “소외된 취약계층 발굴과 어려운 이웃의 문제해결을 위해 앞정서는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대가면민들의 생활이 안정화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일 ㈜웨이닝코리아 진주경상대점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위한 ‘컵홀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달된 컵홀더 4만 장은 진주지역 ㈜웨이닝코리아 31개 각 가맹점에 배분되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컵홀더를 통해 아동존중 및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22년 4월 1일 설립되어 학대피해아동 사례관리전담 기관으로 자기매김하고 있으며, 예방사업으로 아동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캠페인, 예방교육 및 홍보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3월 진주시아동보호센터(상봉동)에서 지역 대표 커피 브랜드인 ㈜웨이닝코리아(대표 윤기남)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참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파트너십을 구축한 바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울진군은 지난 17일부터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초등 5학년 청소년 170여 명을 대상으로‘청사모(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하는’올틴품성계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틴은 ‘올곧은(뜻이 굳세고 행동이 건실한) + Teenager(십대, 청소년)’의 합성어로서, 생각이 바르고 행동이 건실한 청소년, 타인을 배려하는 청소년이 되도록 인성을 함양하는 것이다. 총 5회기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관계에서의 소통은 자기 이해에서부터 시작되고 더 나아가 자기 돌봄이 타인 이해와 공감, 배려가 된다는 것을 게임을 통해 재밌게 배우게 되어 매년 아이들의 호응도가 높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학교폭력과 청소년 도박, 청소년 마약이라는 이슈로 혼란스러운 사회적 현실 속에서 올틴품성계발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따뜻한 학교를 만드는 데 앞장섰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73개 교단, 7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이다.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요한복음 20장 19-23절)를 표어로 삼아 열렸다. 예배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대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면서 “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해 국내 귀환 동포들과 만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포 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통 공연과 문화단체·예술가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 민속 공연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김경협 청장은 축사에서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