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통영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발생한 제석초등학교 화재사건으로 인한 심리적 충격을 극복하고자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금요일을 시작으로 17일 금요일, 28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심리안정화 기법은 재난 발생 이후 학생들의 정신적 충격 완화 및 트라우마 등 악영향의 예방을 지원하고, 교육 정상화 및 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트라우마, 사회재난 이해하기 ▲심리안정화기법(호흡법, 나비포옹법, 착지법) 알기 ▲나만의 힐링 키트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생들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통영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 등 사회재난 이후 지속적인 심리적 불편감 및 우울, 불안, 수면장애를 경험할 경우, '휴(休), 마음 두드림' 토요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통영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보건소장 김영재)은 “이번 피해로 재난 트라우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함안군은 13일 ㈜아라리농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깍두기(5kg) 1500박스(27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북면 유현리 공장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아라리농산 강종주 대표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계층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종주 대표는 “여러 가지 양념이 조화를 이루어야 김치도 맛이 있듯이 우리 사회도 모두가 서로 화합하며 조화를 이룰 때 더 따뜻한 사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여러가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군수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든 이웃을 잊지 않으시고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의 몸과 마음에 따듯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군북면에 소재한 ㈜아라리농산은 과실 및 절임식품 제조업체로 매년 함안군에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나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동신대학교, 가톨릭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대학생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나섰다. 나주시보건소는 관내 청년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대학생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실시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태 조사는 7월 말까지 6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나주시보건소가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실태조사 결과 정신의료기관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9.1%이며, 조기정신증 고위험군 비율은 7.6%, 우울 고위험군은 9.7%, 범불안장애 고위험군은 3.7%로 나타났다. 시보건소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청년 정신건강 정책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를들어 조현병의 경우 10대 중후반부터 20대 초기에 호발하고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면 만성화가 진행된다”면서 “이처럼 정신질환은 조기 개입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조사 결과를 정신건강 증진 방안 마련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나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직지문화공원에서 약 3,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제10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따뜻한 복지, 행복한 시민, 아름다운 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복지 활성화 유공자 표창과 함께 신나는 공연 및 시민 어울림 마당, 장애인․노인․아동․보건 등 기관별 체험 프로그램과 복지시설․기관 홍보, 김천행복마켓 등 나눔 행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는 시민들이 쉽고 다양하게 사회복지를 접하는 장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수요자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은직 공동위원장은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를 통해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사회 복지의 증진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을 비롯해 지역 복지기관·시설·단체 등 40여 개 기관 ․ 67개 부스가 참여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구미시는 11일 쥬쥬동산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210여 명과 함께 설렘가득한 동물원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지난해에 이어 쥬쥬동산에서 입장료(150만 원 상당)를 후원해 진행됐으며, 호랑이를 비롯한 180여종 400여마리의 다양한 동물들에게 아동들이 직접 먹이도 주고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용만 쥬쥬동산 대표는 “다시 한번 이곳에서 아동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며, 지역의 더 많은 아동이 웃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박용자 아동친화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동들을 위해 후원해준 이용만 대표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하늘 아래 모든 아동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 고 했다. 쥬쥬동산은 지난 2013년 구미시 고아읍에 설치된 생태 학습공원으로, 2014년 환경부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에 지정돼 2015년 교육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0년 경상북도 테마체험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10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나누美가족봉사단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가정의달을 맞아 온기담은 행복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가족봉사단 회원 30명이 참여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함께하는 온기나눔을 실천하고자 진행됐으며, △베트남과 필리핀 식료품 △안전가위, 풀, 연필 등의 학용품을 각각 꾸러미로 만들어 관내 결혼이주여성과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등 174명에게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특히, 봉사단은 식료품을 직접 전하면서 결혼이주여성들의 안부를 실피고 고충을 들어주는 활동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봉사단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누美가족봉사단은 지역 내 2인 이상의 가족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다음달에는 농번기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는 5월 13일 주산체육관에서 이남철 고령군수와 장애인 및 보호자, 자원봉사자, 지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는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안전운전 의식을 고취하여 교통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및 경북 시・군 지회장들도 함께 자리해주어 더욱 의미있는 행사로 거듭났다. 이성구 지회장은 결의대회를 통하여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3대 악(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을 방지하여 교통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고령군은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더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1일 토요일에 제2회 성평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요, 성평등의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거창로터리에서 출발해 건계정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100여 명의 군민이 참가했다. 화려한 풍물패의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함께 걸으면서 일상의 다양한 성평등 인식에 대해 생각하고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날 완주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이 증정했고,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 모두가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며 행사가 마무리 됐다. 아이와 함께 참여한 참가자는 “아이와 함께 걸으며 가족의 달 5월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이런 행사가 매년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행사에 협조해 주신 거창군과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거창군민들의 성평등 인식이 한 단계 더 높아졌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피해자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영광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어르신 등 사회적 관심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공직자·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1,073명이 1:1 결연을 통해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아 「가정의 달」이라고도 부르는 만큼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을 통해 소외계층과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군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읍에 거주하는 조손가정인 결연 세대 방문을 통해 “행운이 가득하고 평화로운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5월이 군민 모두가 소중한 가족·이웃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계절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합천군 미타재가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중 여가 및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를 진행했다. 합천군의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영상테마파크에 방문해 영화 세트장도 둘러보고 특히 합천의 명물이 된 청와대 세트장을 방문해 모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중 한 어르신은 “합천에 살면서도 말만 들었지 한 번도 와 본 적 없다. 데리고 와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합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 중인 치매 인식개선 프로그램 ‘단비 영화관’에 참여해 영화 ‘로망’을 관람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성병태 미타재가복지센터장은 “다양한 이유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번 행복나들이 및 영화관람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행복 하나가 더해져 좋은 추억의 시간으로 기억됐으면 좋겠고, 영화관람에 도움 주신 합천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