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지역의 복지증진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하고 피자와 치킨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과 함께 피자와 치킨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에 대해 응원하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공공위원장인 김학중 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더욱 밝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경산시지회 여성회는 7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산공설시장에서 카네이션(200송이)을 어르신에게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여성회 회원과 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직접 정성 들여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에게 달아드리며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경산시지회 이경숙 여성회장은“비록 작은 꽃 한송이지만 많은 감사함과 정을 담았다. 많은 회원분이 참석해 함께 해주셔서 매우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자유총연맹경산시지회 여성회는 매년 어버이날 카네이션 봉사 이외에도 국가유공자 김장담가 드리기, 포순이 봉사 순찰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많은 봉사활동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7일 SH수협은행 전북지역금융본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잡곡(25만 원 상당) 25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잡곡 25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금암동에 위치한 SH수협은행 전북지역금융본부는 2023년 9월부터 명절(추석, 설), 혹한기 등 시기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SH수협은행 전북지역금융본부 이정운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행복해 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보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SH수협은행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SH수협은행 이정운 본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더 많은 단체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1더하기 1 기부천사 챌린지” 모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홍천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3일 홍천군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태산농원(대표 장용운)에서 카네이션 화분 6,000개를 기부 받아 홍천군새마을부녀회원들이 10개 읍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나눔 하는 행사이다. 태산농원은 올해로 3년째 매해 카네이션을 기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순옥 홍천군새마을회장, 강신 홍천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허강영 홍천군새마을문고회장 등이 참석하여 나눔 실천을 위해 힘쓰는 10개 읍면 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김옥자 홍천군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후원해 주신 태산농원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가정의 달 5월을 더욱 기쁘게 보내실 듯하다.” 며 “앞으로도 홍천군새마을부녀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홍천군은 7일 홍천군청 접견실에서 새로 위촉된 홍천군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김진환 ㈜제일산업 대표, 김병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홍천지회장, 우금선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여성회장이 새로운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2025년 7월 31일까지 센터 운영과 자원봉사 진흥,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센터의 목표와 비전 달성을 위해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군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충남도는 자립을 희망하는 도내 시설·재가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장애인 자립 지원은 보건복지부가 2022년부터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고자 공모로 진행 중이며, 2022년 서산시가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현재까지 시설 거주 장애인 4명이 지역사회 자립에 성공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도는 자립을 희망하는 지역 장애인을 위한 복지 혜택 제공과 체계적인 자립 기반 조성 확대를 위해 도 직접사업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내년까지 2년간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생활 정착을 위한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전담 인력 배치, 주거 확보, 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각적인 방안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보령학사(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를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이날 도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은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 중 가장 규모가 큰 ‘충남정심원(보령시 소재)’을 우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봉사동아리 ‘빵그레’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7일 동아리 활동시간에 쿠키를 만들어 한울재활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나눔 하는 시간을 가졌다. 쿠키나눔활동은 ‘김제동과 어깨동무’에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공모한 “2024년 청소년·대학생 봉사동아리 물품지원 사업”에 선정 재료를 지원받아 지난 5월 4일 어린이날 페스티벌에서도 쿠키나눔을 했으며, 5월 24일 목포에서 열리는 청소년박람회에서도 나눔행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강경일 대표(한울재활노인복지센터)는 “꿈드림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직접 쿠키를 굽고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나눠드려서 고맙고, 모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우리 사회의 건강한 청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반, 취업자립 지원, 상담, 체험활동, 수학여행, 급식지원, 진로진학, 건강검진, 학업 및 자기계발을 위한 교육참여수당 지급, 학업중단숙려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9세부터 24세)은 누구나 무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북북부보훈지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현충시설과 지역 관광명소를 연계한 무료 여행 프로그램인 ‘2024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 우리 지역 나라사랑 로드 보훈 마이웨이’의 신청기간을 연장하고 모집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읍·면 소재 학교 여부 제한 없이 안동시·문경시에 재학중인 초등학교 4 부터 6학년이라면 5.12.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수행기관의 이메일 또는 구글폼 링크(QR코드)를 통해 간편히 할 수 있으며, 답사코스와 일정 등 세부사항은 주식회사 로프( 보훈 사적지 탐방 담당자)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은 어버이날을 맞아 장동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효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50여명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어버이 은혜와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사랑을 실천하겠다.”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을 보호하고 여성의 사회적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창립되었으며 경로당 위문, 어린이날․어버이날․명절맞이 행사, 4대폭력 예방, 물축제 봉사활동, 저소득 김장 나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과천시는 올해도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및 수강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응시료 지원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에 필요한 자격을 갖추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뿐만 아니라 수강료도 지원한다.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신청은 지난 2일부터 접수하고 있으며, 수강료 지원 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상시적으로 접수를 받는다. 지원 대상 자격증 종류는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5종, 국가전문자격 248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6종 등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잡아바어플라이)에서 할 수 있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 원이며,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응시료 및 수강료 지급은 검증 절차를 거친 뒤 신청 다음달에 본인 명의의 계좌로 실비 지급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73개 교단, 7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이다.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요한복음 20장 19-23절)를 표어로 삼아 열렸다. 예배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대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면서 “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해 국내 귀환 동포들과 만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포 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통 공연과 문화단체·예술가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 민속 공연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김경협 청장은 축사에서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