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신안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102회째를 맞는 이번 어린이날에는 신안보육원 원생 및 가정위탁, 한부모가족 등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 219명에게 다양한 선물과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신안보육원 관계자는 “매년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작은 선물 하나도 아이들에게 큰 의미가 된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선물을 받은 한 아동은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 어린이날이라며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이끌 것이라 믿으며, 신안군의 모든 아동이 밝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일 문예체육회관에서 진행한 ‘제23회 읍민의 날’행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 날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안읍 소금창고 특화사업(밑반찬배달지원, LDE전등교체, 경사로 및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아동책놀이 프로그램, 삼겹살·갈비탕 지원, 방한물품 지원)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하여 홍보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복지위기가정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사협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위기가구로 발굴된 대상자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연계할 예정이다. 곽동원 진안읍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힘써주신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니 주민분들의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안군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 지원사업’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은 관광진흥법 시행령상 관광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체, 시각, 발달, 청각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전남 도내 당일 여행활동비 16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70세 이상 고령자가 참여할 경우 동행 1인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 여행상품은 목포·신안 투어 등 장애인상품 2종과 순천으로 힐링여행 등 저소득층 상품 3종이며, 여행은은 5월 하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무안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하영미 관광과장은“그동안 여러 가지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웠던 장애인과 고령자의 여행활동 범위를 넓히고, 다양화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즐거움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목포시가 체전 홍보와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달 30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응원단은 지난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18세 이상 목포시민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당초 모집 예정 인원인 690명을 넘어 총 723명을 모집 완료했다. 이날 대회에는 700여 명의 시민응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 손 현수막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었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교육도 이뤄졌다. 시민응원단은 앞으로 전국소년체전 11개 경기장과 전국장애학생체전 8개 경기장 중 동별로 지정된 경기장에 방문해, 경기 관람과 열띤 응원을 통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박홍률 시장은 “2024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장애학생체전이 앞으로 2주 남짓 앞으로 다가온 지금, 체전 성공의 열쇠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달렸다”며 “함께 즐기고 함께 웃는 체전을 만들기 위해 시민응원단 분들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17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이 개최를 앞두고 5월의 첫날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홍률 목포시장 주재로 시청 상황실에서 40여명의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산업과장의 총괄보고에 이어 부서별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전 개최를 앞두고 교통·주차 및 숙박·음식점 관리, 응급의료 대책과 도시미관·환경 정비 방안 등에 대한 각 부서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했으며 개회식 행사에 따른 교통·주차 등 현장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번 체전의 주인공인 소년·학생 선수단들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문화·예술행사 준비상황과 안전체전을 위한 경기장별 시설 정비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소년·학생 선수단 및 임원진, 가족 등 방문객, 시민, 남녀노소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화합 체전으로 치른다는 방침이다. 한편, 보고회에 이어 경기장 시설 현장점검도 진행됐다. 박시장은 목포종합경기장, 반다비체육센터, 실내수영장과 실내체육관 4곳을 방문해 시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서울시가 시민·기업·단체와 협력해 장애인, 어르신, 유아 동반자 모두 제한 없이 일상을 누리는 동행특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올해 5월부터는 장애인, 어르신 등 이동약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1층에 자리한 생활편의시설을 편하게 접근하고, 제한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모두의1층×서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시는 지난해 ‘휠체어도 가는 화장실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화장실 정보 2,500여 건을 수집하여 ‘스마트서울맵’으로 제공하는 등 이동약자들의 크고 작은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그간 음식점, 편의점, 카페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상가에 존재하는 문턱, 계단은 휠체어 이용자, 유아차·캐리어를 끄는 시민이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데 어려움을 주는 요인으로 꼽혔다. 실제로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국가인권위원회 장애 차별 진정 사례로 접수된 건 중 시설물 등 접근성과 관련된 내용이 58.9%를 차지할 정도로 작은 단차가 주는 영향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KB증권, 비영리단체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재경 함안군향우회 정윤규 군북면 회장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장을 방문해 저소득 노인의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한 실버카 30대(300만원 상당)를 군북면에 전달했다. 기탁된 보행 보조기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하고, 물품 수납까지 가능해 어르신들의 보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윤규 회장은 “고향인 군북에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필요한 실버카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기탁한 실버카가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발이 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문석 군북면장은 “고향인 군북을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실버카를 지원해 주신 정윤규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북면에서도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거주 출산모 가정을 ‘모유수유 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 방법부터, 유방상태 진단‧맞춤형 마사지 방법을 1대 1로 알려주는'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모유수유 실천은 물론 자신감도 생겼다는 반응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5,379명 산모에게 10,254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모유는 영유아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공급하는 완벽한 식품으로, 세계보건기구 또한 산후 첫 6개월 동안 완전모유수유를 권고하고 있다. 모유 수유는 산모에게도 산후 회복을 촉진하고 유방암, 당뇨병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이용자 3,402명(6,006건) 대상 조사결과 서비스 만족도가 98%에 달했고 매니저에 대해서도 9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유방상태에 따른 마사지 만족도가 55.5%, 모유수유 방법 교육 만족도가 24%였다. 모유수유 매니저를 방문 후 유방울혈, 통증 등 젖몸살이 완화됐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서천군이 지난 1일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내빈,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의 돌봄 공간 및 보건 공간 조성을 위한 동부권 어르신 통합돌봄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김기웅 군수의 민선8기 공약사업이기도 한 동부권 어르신 통합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관내 동부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되는 본 센터는 연면적 497㎡의 지상 1층 규모의 생활실·물리치료실·프로그램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 군수는 “우리 군은 노인인구의 비율이 41%에 다다르기 때문에 노인 돌봄에 대한 필요성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며, “동부권 어르신 통합돌봄센터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서천을 만들어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신현진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4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4월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최윤순씨는 정선읍자율방범대장으로 청소년 선도 및 야간자율방범활동과 동강할미꽃축제 행사장 보행자 안전유도 및 교통안내 봉사활동 등 지역의 크고작은 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봉사자임. 으뜸봉사단체에 선정된 아라리 서금요법 봉사단은 정선군 관내 9개읍·면 경로당을 순회하여 경로당 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서금요법 무료 체험 재능기부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73개 교단, 7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이다.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요한복음 20장 19-23절)를 표어로 삼아 열렸다. 예배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대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면서 “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해 국내 귀환 동포들과 만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포 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통 공연과 문화단체·예술가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 민속 공연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김경협 청장은 축사에서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