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부상했다고 로스앤젤레스 당국이 밝혔다. CNN을 인용한 ANI의 뉴스에 따르면, 부상자 중 2명은 중태다. 피해자 중에는 청소년들도 포함되어 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는 이전에도 총격 사건이 발생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에는 동일한 지역에서 대형 총기 폭력 사건이 발생해 여러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한 바 있다. 이번 사건은 그보다 규모는 작지만 공포를 가중시키는 또 다른 사건으로, 지역 사회에서 총기 폭력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까지 가해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당국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사건이 발생한 원인과 배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실제 현장에서 추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가 알려지는 대로 업데이트하겠다.
2023년 6월 14일에는 송파 평화통일 시민대화 준비를 위한 퍼실리에이터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 교육은 송파 평화통일 시민대화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단계로, 참가자들에게는 효과적인 토론과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술과 전략에 대한 교육이 제공되었다. 다가오는 2023년 6월 21일에 개최될 송파 평화통일 시민대화에는 송파구민, 시민사회단체 회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송파구의 통일공감대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퍼실리에이터 교육에 참여한 사람들은 이러한 공론의 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퍼실리에이터는 토론의 흐름을 이끌고, 의견을 조정하며, 참가자들이 공평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 교육을 통해 퍼실리에이터들은 이러한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배웠다. 송파 평화통일 시민대화 행사는 송파구의 통일공감대를 더욱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퍼실리에이터 교육을 통해 준비된 퍼실리에이터들이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서울 - 헨리 앤 파트너스에 따르면 고액자산가들이 다른 나라로 이주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23년에는 전년 대비 두 배에 달하는 800명 이상의 한국 백만장자들이 해외로 이주할 것으로 보고되었다. 고액자산가(HNWI)는 1백만 달러 이상의 투자 가능한 자산을 가진 이주자를 가리키며, 새로운 나라로 이주하여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를 말한다. 한국은 이러한 고액자산가의 순유출이 400명에서 800명으로 뛰어올라 2023년에는 세계 7번째로 백만장자 순유출 국가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경제학회장인 김홍기는 한국의 백만장자 순유출 증가에 대한 이유는 자산 가치 변동이나 손실 위험을 제거하는 것보다는 고액자산가들이 생활 질을 향상시키려는 시도에 더욱 치중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한국은 자본의 유동성이 높다. 한국인들은 부를 안전하게 이동시키는데 어려움이 적다. 백만장자들이 생활 질을 향상시키기를 희망하며 이주하고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장자 이주는 안전 및 보안, 교육 및 건강 관리,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력, 심지어는 암호화폐에 대한 친화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유로 증가하고 있다. 백만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신규 인증 사회적기업 워크숍의 참여기업 모집이 진행 중이다. 이 워크숍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웹포스터를 클릭하거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미 신청을 완료한 기업들은 추가적인 제출이 필요하지 않으며, 신청기업의 수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가능성이 있다. 참가 신청 마감일은 2023년 6월 16일이다.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인증평가팀(전화번호: 031-697-7728)으로 연락을 주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워크숍이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바이다.
지속 가능성과 학자금 대출 문제가 사회경제에 대한 가장 뜨거운 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 최근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지속 가능성은 환경, 경제, 사회 차원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주요 결정 과정과 환경 문제 해결에 있어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경제적 지속 가능성은 복지, 번영 및 환경 보존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상충 관계에 있는 다양한 요소들 사이에서 타협을 이루어내야 하는 어려운 과제다. 이 중 경제 성장과 환경적 영향 간의 분리는 큰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이 분리는 매우 어렵고, 이를 위해서는 정부, 기업, 종교 지도자, 개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필요로 하는 세계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속 가능성은 환경과 경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지속 가능성의 사회 차원은 건강, 평등, 그리고 세대 간 평등에 초점을 맞추고, 문화, 인구, 소비 패턴 등을 고려하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회경제의 또 다른 급절한 이슈는 학자금 대출 문제다. 이 문제는 광범위한 경제적, 사회적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수백만 명의 졸업생들이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회적 영향과 정부의
최근 몇 년 동안 공유 경제는 우리의 삶, 일과 상호작용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며 강력한 힘으로 부상하였다. 최첨단 기술과 변화하는 소비자 태도에 힘입어 이러한 혁신적 경제 모델은 대한민국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을 이끌며 지역 사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공유 경제, 협력적 소비로 불리기도 하는 이 모델은 개인과 기업 간의 자원, 기술, 서비스 공유 원칙에 기반을 두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사람들을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개인들은 필요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공유 경제가 대한민국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데에는 최첨단 기술 인프라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높은 속도의 인터넷 연결과 보편적인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공유 경제 플랫폼이 번성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ada와 Socar 같은 카 쉐어링 서비스는 도시 이동성을 혁신시켜 차량 소유의 대안으로 제공한다. 이러한 플랫폼은 개인들이 차량을 단기 대여하여 교통 체증과 환경 파괴를 줄이는 동시에 이미 존재하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irbnb와 같은 홈 쉐어링 플랫폼은
유엔개발계획(UNDP)의 최신 젠더사회규범지수(GSNI)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거의 9명이 여성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지난 10년 동안 개선되지 않았다. UNDP는 세계인구의 48%에 해당하는 이들 나라 주민을 대상으로 가치관을 설문 조사해 2010∼2014년, 2017∼2022년 두 시기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인식 수준을 평가했다. 한국은 이 기간에 남성과 여성 경우 모두 성평등에 대한 인식 수준이 급격히 후퇴한 것으로 조사됐다. 칠레, 이라크, 러시아, 말레이시아,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콜롬비아, 멕시코 등도 퇴보했으나 한국보다 그 폭은 작았다. 실제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남성이 더 나은 정치 지도자라고 생각하며, 40퍼센트 이상이 남성이 더 나은 기업 임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충격적인 것은 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 25퍼센트가 남편이 아내를 때리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편견은 여성이 직면하는 중요한 장애물을 만들어 내며, 성평등을 반대하는 운동이 활성화되고 많은 부분에서 여성의 권리가 해체되는 현상을 촉발한다. 여성의 교육과 기술 향상에도 불구하고, 보고서는 여성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편집부 | ◯ 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이사장 황선희)은 오늘 06월 09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복지기관 ESG경영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80여명의 현장참여와 온라인으로 300여명이 참여해 생중계로 진행했다. ◯ ‘복지기관의 ESG경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란 대주제로 마련된 이번 포럼에선 복지기관의 ESG경영의 필요성과 개념을 정립시키고 ESG경영을 통한 복지기관의 사회적가치 창출 방법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모델을 구축하며 이해관계자와의 신뢰구축 및 복지기관만의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려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 포럼을 주최/주관한 지속가능경영재단 황선희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ESG경영은 조직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복지기관이 이미 많은 부분에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지만 보다 수준높은 ESG경영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포럼에선 기조강연으로 세계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이 ‘복지기관 ESG경영의 의의와 전망‘에 대해 발표했고, 개별주제 발제로는 인천시 세화종합사회복지관 김용길 관장이 ‘복지기관의 ESG경영 필요성과 로드맵’을, 경기도의회
다솜이재단은 사회적 문제 해결과 취약 계층 지원을 목표로 하는 한국의 비영리 재단입니다. 이 재단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그룹들을 돕고, 교육, 보건,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솜이재단은 2007년에 설립되었으며, 어린이, 청소년, 노인, 장애인, 빈곤층, 다문화 가정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교육 지원, 보건 의료 서비스 제공,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회복지 시설 운영 등이 있습니다. 다솜이재단은 교육 지원을 통해 학업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전문가의 지도와 장학금을 제공하여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 의료 서비스를 통해 의료비 부담이 큰 취약 계층에게 의료진의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창의성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솜이재단은 또한 다양한 사회복지 시설을 운영하여 노인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문화활동, 교류 등을 지원하여 노인들의 사회적 연결성과 삶의 질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소셜브릿지협동조합이 사회적 기업의 IT 문제 해결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IT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 협동조합은 2019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홍보, 회계 담당 등 5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셜브릿지협동조합은 사회적 기업들의 IT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 IT 담당자 교육과 기술 보급을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50세 이상의 성인, 미취업 청년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IT 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직업 기회를 확장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 협동조합은 웹사이트(워드프레스) 및 쇼핑몰의 구축, 유지보수를 비롯한 웹 개발과 디자인 작업, 상품 상세 페이지 제작, IT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워드프레스를 활용한 웹사이트 개발과 관리를 중점으로 하며, 포토샵, 일러스트, PPT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상세 페이지 제작과 IT 기술에 대한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소셜브릿지협동조합은 설립 이후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9년에는 청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의료필수품 관련 부처 합동 간담회를 주재하고 의약계 및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나프타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따라 수액제 포장재와 주사기 등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의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의료필수품의 생산‧유통‧사용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불확실한 중동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지속 유지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촘촘히 살피겠다고 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나프타와 같은 원자재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데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약포장재 등 소모품 재고가 고갈되고 있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수급불안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세부 건의 사항으로는 ①주사기, 조제약포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기간제법이 2년을 넘는 상시 경우에는 상시 고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만든 법인데, 사실은 2년 이상 절대 고용 금지법이 되어버렸다"며 "현실적으로 대안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노동계 측의 논의를 요청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국민주권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위한 나름의 정책적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터에서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산업재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조금씩 성과들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재해 문제는 노동계에서의 참여도 중요한 것 같다"며 "산업 현장의 안전 시설 미비나 안전 조치 부족 문제는 정부의 단속만으로는 어려워서 노동계도 단속이나 사전 관리에 좀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규모 산업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정부로서 가능한 방법이 뭔지를 잘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 전북지역에 이어 오늘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지역(전북·전남·광주) 전체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3월부터 진행 중인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10일 오전,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광주·전라 광역상황실, 전남대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여 광주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실시간 작동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어, 김 총리가 주재한 종합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전북·전남·광주지역의 소방·병원 등 응급 현장 관계자는 물론, 지자체 및 복지부·교육부·국무조정실 등 중앙부처가 함께 참석하여, 지역별 이송체계의 운영성과, 정부 혁신안의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❶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방문 김 총리는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혁신안을 광주지역 여건에 알맞게 운영 중인 광주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보고받고, 응급환자 이송 현장을 점검했다. 광주지역은 구급대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더 세심하게 살펴나가겠습니다. 국무총리실은 반려동물 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반려동물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리 주재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제1회 반려동물정책위원회('26.3.30.) ■ 식당 안심 동반을 위한 위생 기준 마련 - 음식점 위생 안전 기준 마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 명예로운 은퇴, 국가봉사동물 지원 확대 - 국가봉사동물의 민간 입양 및 양육 지원 확대 군견, 구조견, 검역탐지견의 제2의 견생을 보장하겠습니다. * '26년 4월부터 연간 최대 100만 원 지원 ■ 복지시설 입소 시 돌봄 공백 최소화 - 동반입소 가능한 복지시설 확대 보호자의 복지시설 입소로 인한 슬픈 이별을 최소화하겠습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데이터가 소진되어도 연결은 지속됩니다.' - 통신 3사 요금제 개편 추진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① 통신 3사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 포함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적인 메신저 이용, 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약 400Kbps) (기존) 데이터 제공량을 소진하면 추가 과금에 대한 우려로 사실상 이용 제한 (개선) 데이터 제공량 소진 후에도 최소한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 보장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717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 3221억 원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② 어르신(만 65세 이상) 대상 음성·문자 제공량 확대 · 개편 내용 개편되는 요금제에서는 어르신에게 음성·문자를 무제한 기본 제공하고 기존 제공량에 제한이 있는 요금제에 가입한 어르신에 대해서도 음성·문자 추가 제공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140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