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열린 특별 문화행사 ‘첫 눈과 빛, 함안복합문학관에 반하다’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학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대형 포토존과 트리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오전에는 초등학생 이상이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산타 열쇠고리 만들기’와 ‘자개 만들기’ 체험이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얻었다. 서당에서는 성탄절 인형극 ‘산타가 된 스크루지’를 두 차례 선보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오후에는 문학관의 특색을 살린 문학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함안문인협회가 참여한 시낭송회가 열렸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기념품을 받는 문학 퀴즈쇼도 함께 진행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어 자스민 재즈그룹이 색소폰, 드럼 등 5인조 구성으로 재즈와 샹송, 캐럴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성탄절 분위기를 더했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시흥시음악협회는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오는 12월 27일 오후 5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5 송년 음악회 ‘해설이 있는 패밀리 클래식 콘서트, 윈터 스토리’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가족 단위 관객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선사하며 지역주민이 따뜻한 연말을 만끽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시흥시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와 피아니스트, 현악 연주자 등 지역 전문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따라서 클래식 음악을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해설이 있는 콘서트’ 형식을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클래식을 매개로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소통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음악협회 관계자는 “지역 예술가들이 주민들과 같은 공간에서 음악으로 한 해를 돌아보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송년 음악회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문화로 연결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종로구가 630년 역사와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지역학 ‘종로학’을 시작하며 인문도시 종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종로구는 24일 구청사 열린홀에서 '630년의 종로를 여는 날 ‘종로학 개원제’'를 개최하고 종로학 연구의 본격 추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종로학은 종로가 지닌 시대적·지역적·문화적 특성을 융합적으로 분석하는 지역학이다. 구는 이를 통해 문화도시이자 학술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연계를 도모할 방침이다. 연구는 종로학센터(더케이트윈타워 10층)를 거점으로 추진하며 종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체계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시민과 공유, 나아가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종로학센터 출범식과 연구위원 위촉, 2부 축하공연, 3부 종로학 주제 학술강연으로 구성됐다. 학술강연에는 고려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소속 연구진이 참여해 ▲종로학의 학문적 의의와 연구 방향 ▲18~19세기 대학로 일대 주민의 생활사 ▲북촌의 역사적 가치와 종로학의 확장 가능성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앞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진주시는 연말을 맞아 박물관과 미술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주만의 문화적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인류가 최초로 ‘예술’을 만들어낸 순간을 조명하는 기획전 ‘선사예술가(Early Artists)’가 지난 12일부터 내년 6월까지 진행한다. 유럽 구석기시대 인류가 만든 예술을 조명하는 특별전으로, 지난 2023년 공주시 석장리박물관에서 큰 호응을 얻은 기획전의 순회전이다. ‘선사예술가’는 유럽 선사예술 연구자와 복원 전문가들이 협업해 제작한 정교한 복제품과 모형들을 전시해 실제 벽화의 제작 기법과 재료, 조각 도구와 공정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굴 벽을 캔버스로 삼아 동물을 그리고, 기호를 새기던 선사예술가의 작업실을 재현해 관람객이 직접 그림 그리기를 비롯해 31일까지는 연말 시즌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에서는 ‘살아있는 전설, 수각류 공룡’ 전시가 내년 2월말까지 이어진다. 세계의 다양한 수각류 공룡과 진주 정촌면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23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틱스패스 주식회사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모바일 입장권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모바일 전환 흐름에 따라 기존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사용하던 지류 입장권 사용을 축소하고, 모바일 입장권 도입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모바일 입장권 시스템 구축에 대한 자문과 협력 사항을 정하고, 향후 입장권 운영에 필요한 관련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흥교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지류 입장권 사용을 축소하고, 모바일 입장권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박람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람객 편의를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꽃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국가유산청은 현재 전하는 경수연도(장수 축하·기원 잔치인 경수연을 그린 그림) 중 유일한 원본인 '신중엄경수도첩'을 비롯해 '영산회상도', '묘법연화경 권3', '구례 화엄사 동종', '고려 수월관음보살도', '‘영축사’명 영산회상도'까지 총 6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했다. 고령신씨영성군파 문중에 전해오는 '신중엄경수도첩(申仲淹慶壽圖帖)'은 1601년 80세를 맞은 신중엄(申仲淹, 1522~1604년)의 아들 신식(申湜)과 신설(申渫)이 아버지의 장수를 축하하며 개최한 경수연을 기념하여 제작한 서화첩이다. 경수연은 1601년 12월 12일 처음 개최한 이래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열렸다. 이 잔치는 서대문 인동(仁洞)에 위치한 신중엄의 자택에서 열렸는데, 당대의 주요 관원과 명문장가, 명필가 등이 참석했다. 신중엄경수도첩에는 맨 앞에 허목의 전서체 글씨 '경수미정(慶壽眉鼎)'·'경수도첩(慶壽圖帖)'이 쓰여 있으며, 화공(畫工)에게 부탁해 그린 '경수연도(慶壽宴圖)'·'서문구모도(西門舊茅圖)'·'용산강정도(龍山江亭圖)'·'누정한일도(樓亭閑日圖)' 4폭의 그림과 한호의 해서체 글씨 '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상융합 기술 기반 체험 콘텐츠 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 당일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통해 우주 조명등 등 크리스마스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은 XR·VR 등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역시 체험과 참여를 결합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모두가 함께 찾는 열린 체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과학산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서귀포지회가 주관하는 ‘아듀 2025! 희망 2026! 사랑, 서귀포’ 행사가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이중섭로 일원(삼일아트리움 서쪽 도로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힙합 DJ `우싸이드', 밴드 `아이언 피그'와 `늦은오후', 댄스팀 `투엘브'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무대를 장식해 젊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 즉석 노래자랑과 미니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색다른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행사로 올해 마지막 날,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일상 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웃음의 순간들이 한지 위에 펼쳐진다. 12월 24일부터 2026년 3월 17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8층 ‘하늘광장 갤러리(Sky Plaza Gallery)’에서 정유정 작가의 ‘우리, 공간과 삶’ 전시가 열린다. ‘하늘광장 갤러리(Sky Plaza Gallery)’는 도심 한가운데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앞서 개최된 두 번의 전시에 9,7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청사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는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예술작품 관람 및 프로그램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 신청사 개청 이후 매년 작가 공모를 통해 ‘하늘광장 갤러리(Sky Plaza Gallery)’에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서울시가 올해 초 실시한 ‘하늘광장 갤러리(Sky Plaza Gallery)’ 작가 공모에는 총 100여 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번 전시는 선정된 3건의 전시 중 마지막 순서로 정유정 작가의 작품이 공개되는 자리다. ‘우리, 공간과 삶’ 전시는 일상 속 이웃들의 진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의 시간을 살아온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한 세 번째 생애구술 기록집 ‘전북의 맥, 전북 사람Ⅲ’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북도는 23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그랜드벨라홀에서 ‘2025년 빛나는도서관 사업 출판기념회’를 열고, 전통과 생활문화, 공동체를 지켜온 어르신들의 생애 이야기를 도민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박정규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위원장, 박용근 도의원을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과 가족, 집필진, 시군 문화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출판기념회는 올림픽 홍보영상 상영과 도립국악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생애구술사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어르신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자리인 만큼, 행사장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빛나는도서관’ 사업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을 지켜온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구술로 기록해 책으로 남기는 생애사 기록 사업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를 통해 개인의 삶을 지역의 문화 자산으로 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