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22일까지 전시실에서 오스트리아 빈을 대표하는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기획 전시'황금빛 색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원작을 정교하게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황금빛 색채와 장식적 표현으로 잘 알려진 클림트 특유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문화가 있는 날과 매주 금요일에는 야간 개방을 통해 오후 9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클림트의 대표작을 비롯해 상징과 색채, 인물과 장식 요소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한 권의 책을 읽듯 단계적으로 감상하며 그의 예술적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전시 기간 동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클림트 그림 색칠하기’와 ‘퍼즐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 감상 후 자신만의 향을 완성하는 유료 체험 ‘나만의 섬유향수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강진군 강진아트홀의 2026년 첫 공연이 지난 10일 사전 예약 매진을 기록하며 활력 넘치는 시작을 알렸다. 지난 2025년 총 17회의 공연을 상연하며 약 7,000명의 관광객을 강진읍으로 이끈 강진아트홀은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월 초, 가족뮤지컬 ‘겨울왕국-눈의 여왕 이야기’를 상연해 지난 12월부터 3연속 매진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군민 문화 향유 회복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던 공연이 유료로 전환된 후 달성한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공연 관람객은 강진군민 360명(52%), 광주전남 332명(48%)으로 집계돼 강진아트홀이 생활 인구 유입과 공연을 통한 강진읍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음이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오는 19일 시작되는 강진 반값여행과 관련해 강진아트홀 공연을 관광 코스로 하려는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며 “가족 단위 관광객이 강진을 방문할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매월 마련한 만큼 관광과 문화, 지역경제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2026 찾아가는공연장’ 참여 공연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장’은 화성시의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적인 문화예술 관람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시작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대표 문화사업 중 하나다. 지난 2025년도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40개의 공연단체를 선정했으며, 문화취약계층에 방문공연, 공원 광장 거리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화성시민과 함께했다. ‘2026 찾아가는 공연장’은 약 140회차의 공연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공연단체 모집은 3년 이상의 공연활동 경력이 있는 공연단체라면 지역, 장르에 상관없이 신청가능하다. 접수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1차 서류‧영상 심사, 2월 9일~10일 2차 실연‧면담 심사를 거쳐 2월 12일에 최종 선정단체 총 35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지역과 장르의 제한을 두지 않는 만큼, 화성시 곳곳에서 재능을 뽐내줄 다양한 예술 공연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함양군은 1월 12일 오전 고운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연계해 참여자 9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자가점검표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했다. 캠페인에 이어 안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낙상 사고 예방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캠페인과 교육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학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올해 첫 ‘글자람 명작만나기’ 독서 프로그램을 10일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은 서덕출 문학상, 하나문학상 등을 수상한 아동문학가 남은우 씨가 강사로 나섰다. 2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더지의 고민’이라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의 고민을 나의 고민과 빗대어 고민 노트를 작성하고 발표․토론으로 공감을 통한 독서의 참재미를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글자람 명작만나기’ 는 어린이들이 매월 세계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명작 그림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신복도서관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새로운 주제와 도서를 선정해 독후 활동, 토론, 표현활동 등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도 24절기 시계 그리기, 즐겁게 동시 감상 낱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문화재단이 남양주문화원 다목적실에서 신규 직원 8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지난 8월에 이은 두번째 채용으로, △팀장 1명 △대리 2명 △주임 5명 등 총 8명이 새롭게 임용됐다. 이들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재단의 문화예술 사업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들로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총 3개 팀, 21명 규모의 조직을 갖추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다산아트홀 등 문화시설 운영 및 공연 기획 △예술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 국내외 교류사업 △생활문화활성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는 “100만 인구를 앞둔 남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에 재단 직원들의 꿈과 열정을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남양주의 미래를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문화재단은 올해부터 시 이관 사업 및 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올해 운영 규모는 총 3846명으로, 전년보다 468개 일자리를 늘려 13.8% 확대했다. 구는 “일자리 숫자 확대에 그치지 않고, 안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를 함께 챙기는 방향으로 사업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와 면접을 진행했다. 사업은 동대문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구립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 등 6개 수행기관을 통해 운영된다. 구에 따르면 동대문구 노인일자리 사업은 최근 3년간 꾸준히 확대됐다. 연평균 성장률은 15.06%로, 3년 전과 비교해 1309명에게 추가 참여 기회가 제공됐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특히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지원이 몰렸다. 보건복지부 선발 기준에 따라 심사가 진행된 가운데, 해당 유형의 경쟁률은 약 1대 2.6을 기록했다. 구는 어르신 선호가 높은 역량 활용 일자리를 추가로 확보해, 일할 의지와 역량을 갖춘 어르신들이 보다 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기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봉화문화원은 2026년 1월 1일 해맞이 행사를 봉화군청 잔디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른 새벽부터 많은 군민들이 가족․이웃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새해를 맞으며 한 해의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서는 새해 소원 빌기, 풍물 및 성악 공연, 신년 인사‧축사, 해돋이 감상 및 떡국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독도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보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해맞이 이후 진행된 새해 떡국 나눔 행사는 생활개선회의 참여로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김희문 문화원장은 “2026년에도 지역 문화 발전과 전통문화 전승‧보전을 위한 봉화문화원의 문화사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7시 30분 사랑의교회(서초구 서초동)에서 열린 ‘서울시민과 함께 나누는 기쁨과 희망의 성탄축제’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건네고 시민의 평안과 평화를 기원했다. 오 시장은 “아기 예수님을 마구간으로 보내주신 뜻은 낮은 데로 임해서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라는 의미일 것"이라며 "서울시도 시정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을 계속 열심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과 함께 서울윈터페스타가 열리는 광화문광장, 청계천변도 방문해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얄미운 사랑’ 배우 서지혜가 연애 코치로 활약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붙들었다. 지난 22일(월), 23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3, 14회에서 서지혜는 연예부 부장 윤화영 역으로 냉철한 리더십과 인간적인 따뜻함, 과거의 상처를 품은 감정선까지 폭넓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먼저 윤화영(서지혜 분)은 안색이 좋지 않은 후배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을 향해 “얼굴 상태가 왜 이래?”라며 툭툭대는 말투 속에서도 은근히 마음을 살피는 츤데레 모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현준(이정재 분)을 따로 불러 정신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말라며 연애 코치에 나섰다. “확신을 줘야죠. 본인 마음 숨기지 말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또 말하고.”라는 직진 조언으로, 연애 고수이자 관계를 꿰뚫어 보는 화영의 촉을 드러내 극에 활력을 더했다. 한편 화영은 전 연인 이재형(김지훈 분)에게 아들의 유치원 행사에 함께 가달라고 부탁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이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광양시가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광양청년꿈터’ 내에 청년 작가 전시 공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공간 조성은 청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과 만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양청년꿈터 내부 복도를 활용해 조성된 전시 공간은 청년의 일상과 문화예술이 맞닿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전시는 광양에서 활동 중인 청년 예술가 박하나 작가의 작품으로, ‘산’을 주요 소재로 한 아크릴 캔버스화 5점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2020년부터 광양청년꿈터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청년들과 꾸준히 교류해 왔으며, 자연의 풍경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잔잔한 사유와 정서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광양청년꿈터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확대해 청년 예술가의 등용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프로그램 운영 중심의 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17회 강릉커피축제 성과공유회와 축제 평가용역 결과를 토대로, 축제의 성과와 개선점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 축제기획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글로벌 축제로의 단계적 육성 전략 ▲해변·솔밭·안목 커피거리 등 강릉의 공간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행사장 조성 ▲기존 콘텐츠의 고도화 전략 ▲도시 확산형 소비 구조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지속가능한 축제 발전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강릉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 문화 교류의 거점이자 도시 브랜드 전략의 핵심 플랫폼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강릉문화재단은 이번 전문가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축제의 기능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영양읍 현리 670 일원)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누적 방문객수 5만명을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장 기간에도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운영되며,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점검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제3회 영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성면은 지난 21일 양성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면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양성면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성면 주민자치 풍물놀이 프로그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설명 ▲양성면 주요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현안사항 발표에서는 진범화 이장단협의회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양성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안성시가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라이벌들의 대결이 되살아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5회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훈아 대 남진, 이미자 대 패티김이라는 역사적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된다. 한국 가요계 최초로 '라이벌 시대'를 연 나훈아와 남진의 이야기가 소환된다. MC 김성주는 "나훈아냐 남진이냐에 따라 한반도가 반으로 나뉠 정도였다"라며 당시의 뜨거운 경쟁 구도를 언급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미자와 패티김 역시 가요계를 함께 걸어온 동반자이자 맞수로 소개되며, 네 명의 레전드가 만들어온 라이벌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러한 라이벌 서사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 위에서 치열한 데스매치로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나훈아·남진·이미자·패티김의 곡을 선택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트롯 후배들이 레전드의 이름을 등에 업고 전장에 나선 만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승부가 그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