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2019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 개최국내외 청년 150여 명이 전시·체험 등 다양하게 사회변화 모색사회 변화를 꿈꾸는 청춘들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행복나눔재단은 오는 2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2019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Youth For Change Festival, 이하 YFC 페스티벌)을 개최한다.YFC 페스티벌은 사회변화 의지를 가진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사회변화 축제다. 지난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변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콘테스트로 시작했다가 올해는 ‘청년들이 만나 함께 만드는 똑똑한 사회변화’를 주제로 한 외연을 확대했다. 경쟁보다 협력과 상생을 강조하는 사회 혁신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우리나라와 중국·베트남·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서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하게끔 꾸며진다.국내 33개 팀, 해외 5개 팀 등 청년 150여 명이 참가해 강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사회변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관람하고 체험해보는 박람회와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 셀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은 이색 볼거리. 또 우수한 성과를
사회적기업, 인증제→등록제…실적요건 폐지 등 절차 간소화 위장기업 난립 막기 위해 평가·경영공시 의무화난립 우려도현행 사회적기업 인증제가 등록제로 완화된다. 수입이 전혀 없는 1인 기업도 사회적기업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진입장벽이 낮아질 전망이다. 청년소셜벤처, 사회적협동조합 등 다양한 업종의 사회적경제기업이 늘어나 사회적 가치 창출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부보조금 부정 수급이 늘어나고 자생력이 없는 사회적기업이 난립할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고용노동부는 20일 사회적기업 등록제 개편을 담은 ‘사회적기업 육성법’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7월 기준으로 사회적기업은 2249곳에 달한다. 이들 기업이 고용한 노동자는 4만7241명,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은 2만8450명(60.2%)이다. 정부는 사회적기업 인증제를 등록제로 개편, 요건만 갖추면 사회적기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운영 절차를 간소화해서 사회적기업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정부는 지난 2007년 ‘사회적기업 육성법’을 제정하고 인증제도와 지원제도를 결합해 사회적기업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러나 인증요건이 엄격하고 다양한 목적의 기업을 포괄하지 못한
서울시, 8개 도시재생 후보지서 소규모 재생사업 실행10월까지 효창공원일대 등에서 다양한 마을축제 진행 10월까지 북촌 가회동, 구의역 일대, 면목동, 홍릉 일대 등 8개 도시생 후보지에서 지역 축제와 체험 행사 등 소규모 재생사업이 펼쳐진다.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는 각 지역의 특성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동시에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신경제거점 조성 및 산업․상업․역사문화 중심지 육성을 위해 8곳을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하고, 100여일 동안 거버넌스 구축사업을 추진해왔다. 주민, 상인, 지역전문가, 공무원 등 지역 핵심 관계자, SH공사 등 공공사업 주체, 소규모 재생사업 추진 경험이 있는 분야별 업체, 사회적기업이 함께 수차례 아이디어 캠프를 통해 각 지역에 맞는 핵심사업과 소규모 재생사업을 구체화했디. 그 결과 지역별 특성에 따라 재생과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사업을 발굴한 데 이어 주민 주도형 지역재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었다,북촌 가회동을 시작으로 ‘독립마켓’(9.6~7.), 업사이클링 패션위크(9.21~22.), 그린 사이언스캠프(9.27~28), 스토리텔링 마
22일까지 국내외 석학들과 디지털전환·AI 기반 사회적가치 창출방안 논의미래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머리를 맞댄다.SK가 주최하는 ‘2019 이천포럼’이 19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이천포럼은 2017년 최태원 회장이 “격변하는 시기에 SK 구성원들이 그룹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려면 비즈니스 관점을 크게 넓혀야 한다”고 제안, 출범한 연례행사다. SK 구성원들이 세계적 석학, 전문가들과 함께 경제, 사회, 지정학 이슈, 기술혁신 등에 대해 토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방안과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까닭에 SK판 다보스포럼으로도 불린다.올해는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딥 체인지’를 가속하는 방법론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비즈니스 방법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고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에너지 솔루션(E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AI, 사회적 가치 등을 주제로 26개 세션이 진행된다. 이항수 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SK 구성원
독일 바스프와 비영리재단 VBA 공동 설립SK그룹이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의 국제표준화에 속도를 올린다.15일 SK그룹에 따르면 2022년 안으로 독일 바스프, 도이체방크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시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국제표준을 만들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공동으로 연구할 비영리법인 ‘VBA(Value Balancing Alliance)’가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소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VBA는 SK와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가 함께 설립을 주도한 협의체다. 이들 외에 노바티스, 보쉬, 필립모리스 등 6개 기업이 함께한다. 이들은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만들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통해 각국 기업에 사용을 권장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VBA는 향후 참여사 확대를 추진하되, 효율성을 위해 회원사를 15개 안팎으로 제한할 방침이다.사회적 가치의 계량화·국재 표준화를 위해 딜로이트, KPMG 등 세계 4대 회계법인도 협력한다. 또 OECD도 초기 자문단으로 참여하고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 등도 동참한다. 올 하반기 중엔 미국 옥스퍼드 대학과 미국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한 연
서울시, 2023년까지 498억 투입해 도시재생·산업 혁신키로낙후된 영등포역 일대가 청년들의 기술·예술 창업을 유도하는‘신 경제중심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2023년까지 총 498억원을 투입해 영등포역과 타임스퀘어 인근 부지 등을 포함해 문래동 일대 약 51만㎡에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뿌리산업인 기계금속산업이 쇠퇴하면서 활기를 잃었다. 시는 낙후한 서남권 성장을 견인하고 광역 차원에서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개발하기 위해 기반 구축과 산업 재생을 병행할 계획이다.우선 청년 소상공인과 예술가가 임대료 상승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1000개까지 마련한다. 임대료에 대한 부담을 낮춰 제조업과 예술산업으로의 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현재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타임스퀘어 인근 부지에 내년 8월 들어설 20층 주상복합건물 내 1개층은 산업임대공간(3652㎡)으로, 지상 5~20층은 민간임대주택 281가구로 조성한다.기술창업과 일대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영등포역에 600㎡ 규모로 사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코워킹스페이스, 공정무역 및 사회적기업 우수제품 상설 판매장이 들어선다. 대형쇼핑몰이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 발간수유동·해방촌 등 20곳 도시재생 성공노하우 한 권에추진 단계별 현장 사례와 내용, 주민인터뷰 등 담겨강북구 수유동의 ‘삼양여관’은 목욕탕을 겸해 운영됐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손자에 이르기까지 3대째 이어온, 보기 드문 역사를 지닌 곳이기도 하다. 트렌드와 거리가 멀 것 같던 이 곳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손자 부부가 옛 모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재생형 리모델링을 결정했기 때문. 덕분에 이색적인 ‘카페‧게스트하우스’로 재탄생됐다.서울시가 삼양여관처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사례를 모아 책으로 발간했다.‘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에는 수유동, 신촌, 해방촌, 가리봉, 성수동 등 서울 시내 20개 도시재생사업을 총망라했다. 현장 사례와 역사, 내용, 세세한 추진 현황, 주민인터뷰, 프로그램 내용 등 도시재생 현장의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담겼다. 특히 4~5년에 걸쳐 지역주민, 중간지원조직, 현장센터 근무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만큼, 도시재생사업을 단계별로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띠리 모음집은 사업 추진 단계별로 총 3권으로 구성됐다. 1권은 서울 도시재생사업의 첫 주
대구시·경북도 16∼17일 대구엑스코에서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경상북도의 사회적경제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6∼17일 이틀에 걸쳐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제품 판매, 정책홍보를 비롯해 문화예술행사,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새(SE)로운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 아래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협력과 소통을 행사 전반에 녹여낸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사회적기업협의회, 마을기업협회, 협동조합, 자활기업협의회, 중간지원기관 등의 민간조직이 기획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민관협치를 이끌어냈다. 전남과 광주 사회적경제조직도 동참, 사회적경제 그물망을 촘촘히 엮기 위한 연대에 힘을 보탠다. 민간조직이 적극적으로 나서자, 관도 이색 이벤트로 화답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등이 16일 직접 런웨이 쇼에 서는 것. 이들은 대구지역 사회적기업인‘당신 재단실’에서 구입한 옷을 입고, 경북 사회적기업 ㈜위즈와 ㈜아트베베의 상품인 양산과 가방을 각각 선보인다.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리고 관련 정책을 소개하
2022년까지 731억 투입해 품격 있는 삶 지원저소득 독립유공자 후손에 매달 20만원씩 지급학업 우수한 후손에게 1인당 300만원씩 장학금“떨어져 있어도 오랫동안 ‘내 나라’를 그리워했어요. 2013년에서야 국적을 회복하고 정착금 4500만원을 받았는데 마땅한 거처가 지하방 밖에 없더라고요. 습기도 눅눅해서 이불도 다 젖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나은 집에서 살고 싶어서 임대주택을 신청했는데 번번이 떨어져서 낙심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지인 분의 배려 덕택에 더부살이하면서 봉사활동도 다니면서 살고 있어요. 감사하지요. 아버지의 공로와 주위 사람들과 단체의 도움 덕택에 항상 감사하며 다른 분들도 돕고자 합니다.”(양승만 선생 딸 양옥모씨)“그동안 저는 공공근로 같은 일도 하고 다른 집 아이들도 돌보면서 살았어요. 솔직히 힘들다고 느낄 겨를이 없을 정도로 힘들게 살았어요. 그러다 2015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뒤늦게 나마 받게 됐어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독립운동에 힘을 쏟은 분들의 후손이 복을 받아 나라에 감사하는 세상이 됐으면 해요." (오하영 선생 외손녀 현종명씨)깊은 애국심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독립에 헌신했던 투사들. 그들의 아름다운 희생 덕에 대
소셜임팩트 펀드 250억 조성…창업초기펀드 170억 별도로 운영키로인천시가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경제 기반을 강화히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250억 규모의 소셜임팩트 펀드를 조성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창업 펀드도 추진 중이다.시는 창업초기펀드와 소셜임팩트펀드 조성을 통해 민간 벤처 투자 기능이 보완됨에 따라 혁신창업 생태계가 황설화되고 인천지역 기업들이 도약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우선 시는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함께 최근 약정총액 250억원 규모의 ‘마그나프렌드 임팩트인핸스펀드(임팩트인핸스펀드)’ 결성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소셜임팩트 분야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한국벤처투자조합(KVF) 형태로 조성한 임팩트인핸스펀드는 사회문제 해결과 재무 성과 실현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창업투자회사인 마그나인베스트㈜와 신기술사업금융회사 프렌드투자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운용한다. 투자기간 4년, 존속기간 8년으로 설정했다. 모태펀드 자금 175억원을 포함해 인천TP, 애큐온캐피탈, 키움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등이 55억원, 위탁운용사인 마그나인베스트와 프렌드투자파트너가 20억원을 출자했다.인천지역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상승세 이소나가 위기에 봉착한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흥행 독주 중인 '미스트롯4'는 1:1 데스매치 돌입과 함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다. 역대 가장 센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 것.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센 강 대 강의 대결에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고 탄식을 내뱉는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