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서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기업, 비영리단체와 함께 주거취약가구 대상 집수리 공사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원대상이었던 반지하주택은 물론 옥탑방, 최소주거면적(예. 2인가구 기준 26㎡) 이하 저층주택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서울시는'2024년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추진을 위해 20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서울보증보험‧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첫 협약이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기업‧비영리단체와 추가로 협약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한병용 주택정책실장, 조홍진 서울보증보험 수석부문장,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우선 ‘서울보증보험’이 신규 후원사로 참여해 집수리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후원하며 ‘한국해비타트’는 가구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사를 담당하게 된다. 서울보증보험의 지원을 받게 될 가구는 자치구의 현장실사를 통한 추천 및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게 결정되며, 올해 9월까지 시공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서울런 학생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서울런을 활용해 성적향상, 대학입시 등의 꿈을 이룬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담을 청취한다. 2021년 8월 출발한 ‘서울런’은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취약계층 4대 정책 중 하나로,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사회경제적 이유로 사교육을 받기 어렵지만 공부할 의지가 있는 학생들은 ‘서울런’을 통해 유명 인터넷 강의와 멘토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서울런을 통해 682명이 2024학년도 대학에 진학했다. 이는 서울런을 수강하며 수능에 응시한 학생 중 63%가 합격한 것으로 지난해 462명보다 220명(47.6%) 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업에 의지를 갖고 서울런을 활용한 학생 11명과 현재 2명의 자녀 모두 서울런을 이용하고 있는 학부모 1명 등 총 12명이 함께하며, ▴인사말 ▴간담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 이후에는 서울런 학생들의 시청사 통통투어도 마련된다. 통통투어는 해설사와 함께 서울시 청사를 둘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하루 평균 1만여 통 이상의 문의와 민원 전화를 응대하는 ‘120다산콜센터’가 상담직원 400여 명의 업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상담·심리지원 시스템을 활용키로 했다. 120다산콜센터는 '12년부터 폭언·욕설·성희롱 등 상습 악성민원으로 총 130건의 법적조치를 취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원색적 욕설·폭언 등을 상습적으로 퍼부으며 업무를 방해하고 정신적 고통을 유발하는 민원 전화로부터 상담사를 보호, 시민에게 최상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은 근로자의 업무수행이나 개인 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등 업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게끔 지원하는 자가진단 상담·심리서비스 시스템이다. 재단이 올해 처음 도입하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은 업무 몰입도·만족도 제고,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해 직무 스트레스 관리뿐 아니라 개인 상황에 맞춘 정서 관리까지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재단이 운영해 온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과 연계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는 사회적 고립 관련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려줄 시민홍보단 ‘똑똑이’가 지난 5월 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똑똑이’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 직접 관련 소식들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이를 소개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가구와 시민들에게 다가가 마음을 ‘똑똑’ 두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민홍보단에는 20세~50세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시민 20명이 최종 선정됐으며, 고립 경험이 있거나 장애가 있는 이도 포함되어 사회적 고립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홍보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관련 다양한 소식을 콘텐츠로 직접 제작해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실제 시민홍보단 중 청년들은 졸업 후 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사회에서 고립되는 현상을, 장년들은 빠르게 디지털화되는 사회에서 소외되는 현상을 지적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고립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밀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김성식 버거킹 밀양 삼문점 대표가 저소득 아동과 장애인 가구에 전해달라며 매월 햄버거 세트 100개를 정기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식 대표는 밀양으로 귀향하면서 버거킹 운영을 시작했고, 매장에서 한 모자가 햄버거 세트 하나만 주문해 아들만 먹이던 모습에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심했다고 한다. 김성식 대표는“방송에서만 봤던 장면을 내 가게에서 볼 줄은 몰랐다”라며“엄마가 아들만 햄버거를 먹이던 모습에 마음이 너무 아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여력이 닿는 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돕겠다”고 했다. 안병구 시장은“물가 상승으로 경기가 어렵지만 정기후원을 약속하신 김성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널리 퍼져 지역 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고 나눔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장수군 산서면은 지난 20일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및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우리마을 종합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종합상담소’는 건강상 이유, 교통 불편, 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관련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및 불편 민원 제로화를 위해 마련됐다. 산서면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춰 주민생활밀착형 건강관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관련 사진 촬영 서비스와 같은 민원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했다. 이외에도 ▲초기 복지 상담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상담 ▲건강관리 교육 ▲복지·민원 사업안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산서면은 매월 넷째 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마을 종합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방화마을의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보건이나 복지 관련 내용을 알아보기가 어려웠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장수군은 2024년 장수군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지난 18일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장수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등 3개 참여기구 위원 30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소년들 간의 관계 형성 교류 활동과 기구별 역량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 위원들이 구성원으로서 자부심과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참여기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로 구성된다. 참여위원회는 장수군의 청소년 정책 수립 및 사업과 관련해 당사자인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기구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는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의 자문·평가를 통해 참여의식 확대에 나선다. 이현원 주민복지과장은 “장수군 청소년참여기구가 청소년정책 발굴과 제안,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 장수군도 청소년들의 권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영월군은 가족돌봄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기본서비스인 재가돌봄·가사서비스 제공기관으로는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과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으며, 특화서비스인 심리지원 서비스와 주거환경 안전관리서비스는 각각 ▲소통마을사회적협동조합과 ▲따뜻한집만들기가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월군에서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본인의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장년(19세~64세)과 돌봄이 필요한 아픈가족을 부양하는 가족돌봄청년(13세~39세)을 대상으로 기본서비스(▲돌봄, ▲가사, ▲동행지원(은행, 장보기 등)등)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서비스(▲병원동행, ▲심리지원, ▲주거환경 안전관리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영월군은 최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가족 부양에 대한 부담으로 위기에 처한 ‘가족돌봄 청년’ 발굴에 적극 나서는 등 가족돌봄청년의 부담경감과 지원체계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창녕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가정의 달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5월이라 함께해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꽃 과일바구니와 케이크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노병구 기자 | 육군3사관학교가 지난 17일 경북지역 고등학교(경산고, 대경문화예고, 경주예일고, 영천여고)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충성대 사관캠프’를 진행했다. 충성대 사관캠프는 미래 대한민국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장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경상도와 협업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10월까지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6개 기수에 걸쳐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학교 소개와 함께 학생들이 예비 장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생도 생활을 경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장애물달리기, 전장 순환운동 등을 통해 인내심을 기리고, 군악대의 안보콘서트를 통해 안보와 나라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여고 2학년 임예지 학생은 “군인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부족한 부분을 미리 연습하고 준비해 꿈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충성대 사관캠프를 준비한 최지욱 대외협력과장(서기관)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이루는 데 도움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73개 교단, 7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이다.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요한복음 20장 19-23절)를 표어로 삼아 열렸다. 예배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대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면서 “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5일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 참석해 국내 귀환 동포들과 만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포 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 동포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통 공연과 문화단체·예술가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 민속 공연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김경협 청장은 축사에서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포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늘리고, 지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