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전주시는 23일 전주시장실에서 임기 만료를 앞둔 최인열 전주향교 제30대 전교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인열 전교는 지난 2021년 11월 취임한 이래 약 4년 동안 전주향교를 이끌며, 전주의 선비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유교문화를 현대적으로 대중화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대표적으로 전주향교는 최 전교 재임 시절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추진 △전통문화학교 일요학교 운영 활성화 △향교 제례 및 전통문화 행사 운영 내실화, △지역사회 소통 기반 강화 및 전주향교 공공성 확대 기여에 힘써왔다. 1940년생인 최 전교는 전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지방가축위생연구관으로 공직에 몸담았으며, 퇴직 후에는 전주향교 사무국장과 시우회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시간 지역 전통문화 보존에 힘써왔다. 전주시 관계자는 “지난 4년간 전주향교의 수장으로서 전통의 가치를 지키고 전주시가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헌신해주신 최인열 전교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면서 “비록 임기는 마무리하시지만 앞으로도 전주 문화 발전을 위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두드림희망센터 1층으로 새롭게 이전한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센터 이용인과 직원, 관련 단체 관계자 등 내빈 4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이전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접근성이 우수한 장소로 센터를 이전한 것으로, 동두천시는 공유재산을 무상 임대해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경사로와 난간 설치, 자동문 시공 등 이용자 중심의 편의시설을 확충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권 보장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이전한 센터는 총면적 132.5㎡ 규모로,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동료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비롯해 동료상담, 권익옹호,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무안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생활개선회 천연염색분과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활개선회 천연염색분과(분과장 한귀순)는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작품발표회를 열고 있으며, 올해는 ‘색채의 향연’을 주제로 전시와 발표가 어우러진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천연염료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한 소품과 앞치마, 생활한복 등이 전시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 과정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있는 염색’ 시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국악 공연과 시 낭송이 더해져 전통과 예술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연출했다. 김향금 무안군 농촌지원과장은 “천연염색분과의 활동은 전통문화 계승과 회원 역량 강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들이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회장 안행자)는 농촌 여성의 전문역량 강화와 생활개선회 활성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분과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32회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을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부천필이 2015년부터 매년 선보여온 프로그램인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과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12번'이 연주된다. 공연에는 지휘자 서진과 부천필이 무대에 오르며, 소프라노 박수진, 메조소프라노 이단비, 테너 신지한, 베이스 권영명이 협연하며 부천시립합창단과 노이오페라코러스가 연주로 함께 무대를 꾸민다. 청년 모차르트가 빈에서 완성한 서정적 협주곡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이진상과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12번'으로 따뜻하게 문을 연다. 이 협주곡은 1782년 가을 빈에서 작곡된 작품으로, A장조라는 밝은 조성과 함께 극적 긴장보다는 서정성과 조화에 초점을 맞춰 자연스러운 흐름과 균형미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 곡은 모차르트가 당시 빈에서 자신의 피아노 연주회용으로 작곡한 것으로,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밸런스를 염두에 두었다는 그의 편지 내용이 남아 있기도 하다. 3악장으로 구성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경기교육, 유네스코와 손잡고 세계 교육 표준 설계 나서 경기도교육청, 유네스코 본부에 교육전문직원 파견…글로벌 교육 협력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이 글로벌 교육 협력을 본격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교육전문직원 1명을 프랑스 파리 소재 유네스코 본부에 파견해 경기미래교육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세계 교육 정책 논의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인공지능(AI)과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국제적 차원에서 제시하고, 경기교육이 구축해 온 교육 혁신 모델을 글로벌 공공재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도교육청은 유네스코가 주도하는 ‘글로벌 옵저버토리(Global Observatory)’ 협의체의 핵심 파트너(Key Partner)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임태희 교육감은 지난해 9월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디지털 러닝 위크’에 참석해 경기미래교육 비전을 소개했으며, 이 자리에서 글로벌 옵저버토리 키 파트너 참여 제의를 받은 바 있다. 이후 도교육청은 국제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검토해 교육전문직원 파견을 구체화했다. 파견 인력은 국제 교육 동향 분석과 정책 제안, 경기미래교육 모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울도서관은 AI 활용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에 시민이 책을 통해 ‘질문의 힘’을 키우고, 깊이 있는 읽기와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 연체로 도서관 이용이 중단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기간 내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할 경우 대출 정지 상태를 해제해 주는 ‘연체자 사면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부담 없이 도서관을 다시 찾고 독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도서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빠른 정보 탐색과 소비가 일상화된 AI 시대에, 도서관이 시민의 삶 속에서 ‘읽고, 생각하는 공간’으로 다시 기능하길 기대하고 있다. 책을 매개로 한 도서관 이용 재개는 시민의 독서 경험을 확장하는 동시에, 일상 속 고립감 완화와 지역사회 독서 문화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도서관을 중심으로 서울시 16개 자치구, 총 174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추진된다. 참여 자치구의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치구별 운영 여건에 맞춰 연체자 사면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번째 전시로 대구미술협회 우수작가 초청 신년기획전 『Spring St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월 17일부터 1월 31일까지 15일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미술계를 이끌어가는 중견작가 14인의 다채롭고 독창적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김도엽, 김미록, 김민진, 김영자, 류시숙, 문효주, 박인수, 박정애, 이영미, 정금자, 정남선, 정정희, 최애리, 최은별 등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작업 세계를 통해 ‘시작’의 순간을 예술적 시각으로 포착해 관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 주제인 『Spring Start(봄의 시작)』는 추운 겨울을 지나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전환점을 의미한다. 멈춰 있던 시간과 감각이 깨어나는 계절의 변화를 예술로 승화시켜, 작가들이 경험한 변화와 회복, 환희의 감정을 작품에 담아냈다. 관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히 계절의 변화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상의 온도와 시선을 새롭게 정립하는 예술적 환기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고성지역 어업 공동체의 삶과 노동의 소리를 온전히 전승해 온 ‘고성어로요보존회’의 곽상록, 천야조가 '고성어로요' 신규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성어로요'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보존하기 위하여 지난 2025년 6월에 곽상록, 천야조를 예능보유자로 추천했고, 무형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6일자로 지정·고시됐다. 이번 지정은 관련 전문가의 심의와 현지 조사, 전승 활동 실적 검토 등을 거쳐 공정하고 엄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 '고성어로요'는 동해안 고성지역의 어업 현장에서 형성·전승되어 온 전통 어로 노동요로, 명태잡이 소리, 미역따기소리, 후리질소리 등이 있다. 이는 단순한 민요를 넘어 공동체 협업과 노동의 질서를 소리로 구현한 생활 문화유산으로서 역사적·민속학적 가치가 크다. 이번 예능보유자 지정은 기존 예능보유자인 서재호, 손동식의 오랜 기간 현장 전승과 시연, 후학 양성에 힘써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단절 위기에 놓였던 어로요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수교육관은 학기 중 수강이 어려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겨울(2월), 여름(8월)방학 기간에 세종시 무형유산 보유자·이수자의 전문교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청소년 가야금(초급·중급)과 어린이 판소리(저·고학년)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 각 강좌당 10회차, 10명씩 네이버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특강은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박연문화관 1층)에서 진행된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우리 시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전통 계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매년 반기별로 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 모집 안내를 참고하거나 전수교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교사 배움…서울교육,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관내 초·중·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하계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미래학교 교육과정의 핵심인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현장에 보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연수는 학교 단위의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단계부터 학교별 3~4명이 팀을 이뤄 참여하도록 해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이끄는 학교공동체 리더십을 강화했다. 모집 인원을 웃도는 신청이 이어져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만큼 현장 교원의 관심도 높았다.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엮었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프레임워크를 이해한 뒤 이를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 적용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 교육과정 함께 설계하기’, ‘모두의 성장을 위한 수업·평가’,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단원 설계’, ‘수업 나눔을 통한 성장’ 등 숙의 기반의 공동 설계가 중심을 이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협력적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