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갈매애비뉴 광장에서 열린 ‘2025 구리 윈터페스타–갈매애비뉴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갈매애비뉴 상권의 특색을 살린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겨울 축제로,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연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동안 갈매애비뉴 광장 일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장식과 조명으로 꾸며졌으며, ▲구리시 관내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체험형 플레이 구역 ▲게임형 놀이기구 ▲다양한 상점 부스 ▲시민 참여형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청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구리시 관내 점포에서 사용한 영수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행사는 자연스럽게 상권 이용을 유도하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상점 부스와 체험 콘텐츠 전반에 걸쳐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서 상권 활성화 효과도 함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진안군 대표축제 진안홍삼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축제의 기획력과 콘텐츠 경쟁력, 지역경제 파급효과, 방문객 만족도, 안전관리 체계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진안홍삼축제는 평가 항목에서 고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특히 진안홍삼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체험·전시·판매·문화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차별화된 축제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양한 세대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에도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행사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사고 없는 축제 운영, 친절한 현장 응대,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 등은 방문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축제 선정은 축제를 방문해주신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진안홍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명품 웰니스 축제로 지속 성장할 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강진군 도서관이 운영하는 수채화 아카데미가 올 한해 김충호 작가의 지도로 매주 월요일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나눠 총 80회로 운영하는 등 결실을 맺었다. 수강생 작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강진아트홀 화랑 전시관에서 계속된다. 개막식은 ‘선 긋고 색칠하기’를 주제로 지난 23일 오후 강진아트홀 화랑 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수채화 아카데미 회원 47명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동아리 회원 및 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올 한 해 수강생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완성한 작품으로 선과 색의 조화를 통해 수채화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진군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강진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22일 평생학습관 한울림 공연장에서 ‘2025년 문화학교 수료식 및 문화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문화학교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해 학습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문화원 문화학교는 서예, 문인화, 사진, 농악, 가야금병창, 실버 하모니카 등 8개 강좌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강좌 수료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성과를 공유하며 배움의 결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문화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문화학교를 통해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는 2025년 12월 22일 오후 6시,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 12개 동 동장, 주민자치회장, 사무국장, 구청 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년회는 ▲내빈 소개 ▲인사말씀 ▲주민자치활동영상 ▲도지사 표창 전수 ▲퇴임 공직자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으며, 오랜 기간 지역을 위해 헌신한 퇴임 공직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호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각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노력과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 실현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제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협의회장 이홍곤)가 지난 19일 오후 2시 하동영화관에서 자문위원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河東 평화통일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라는 문화 매체를 통해 평화통일의 가치와 의미를 지역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분단 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참여형 행사이다. 이날 상영된 영화 〈한란〉은 분단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삶과 선택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남북관계와 평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영화를 통해 평화와 화해, 공존의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상영 후에는 관람 소감을 나누며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며 공감대를 넓혔다. 이홍곤 하동군협의회장은 “영화 〈한란〉을 통해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는 지역 주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상주시새마을회는 23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상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단합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2025년 성과보고,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새마을운동 추진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 표창, 새마을운동 실천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인제 새마을지도자화서면협의회장, ▲이춘자 내서면새마을부녀회장, ▲장외자․문숙희 새마을교통봉사대상주시지대 대원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남중우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회장이 새마을대상 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중앙․도 단위 및 시 단위 상을 우수새마을지도자 총 65명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서 상주시새마을회와 상주시새마을부녀회가 우수상, 상주시새마을운동종합평가에서는 화서면 최우수상, 중동면․이안면 우수상, 남원동․동문동․모서면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생명운동 2050탄소중립실현 캠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들과 함께 12월 17일 춘천에서 성과공유회 '이어지는 세계, 마주하는 예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사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외 교류 활동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그것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재단 지원사업의 방향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해외 초청 공연 개최, 국외 예술단체와의 교류를 통한 전시 추진, 해외 레지던시 참여 등 다양한 형태의 국제교류 성과가 발표됐다. 국가·지역별 교류 환경의 차이, 현지 네트워크 구축 과정, 국제 협업의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이 공유됐다. 아울러 참여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예술인 상호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및 연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이어진 논의에서는 2026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의 방향성과 개선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강원문화재단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JTBC ‘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몽글몽글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지난 방송에서 “천천히 알아가봐요”라더니, 예상치도 못했던 초고속 하룻밤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린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 과연 지난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지독한 슬픔도 오래 내버려두지 않는 인생이 준경에게 가져온 설렘이 어른 멜로로 더욱 뜨거워진 가운데, 속도차로 시작된 준경과 도현의 관계를 되짚어봤다. #1. 편의점에서 시작된 ‘신박한 미친놈’ 준경에게 도현의 첫인상은 최악에 가까웠다. 편의점에서 마치 자신을 훔쳐보는 것 같은 수상한 남자가 뒤쫓아오는 스릴러 같은 만남이었기 때문. 집 근처까지 따라올 태세에 경계심도 높아졌다. 알고 보니 옆집에 사는 남자였지만, 어느새 나란히 서서 걷더니 “이러면 따라가는 거아니잖아요. 같이 가는 거죠”라는 거리감 없는 한마디는 준경을 또다시 얼어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2일 산신제보존회(회장 김용덕) 주관으로 보문산 산신에게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제28회 유천동 산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유천동 산신제는 450여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으로, 해마다 동짓달 초사흘(음력 11월 3일)에 유천동 산제당에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산신령에게 기원하던 제례로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의 큰 화합행사이다. 이번 공개행사에는 유천1·2동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으로 제례의 시작을 알리고, 산신제 보존회원 및 지역 주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신제 소개와 봉행, 헌주와 음복 순으로 제를 지냈다. 제례가 끝난 뒤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마을 잔치가 펼쳐졌다. 김용덕 회장은 “그동안 산신제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민속문화 유산으로서 산신제를 계승·보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천동 산신제’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유천동 고유의 전통제례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199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참관단은 오는 2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는 1월 21일(수)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관단은 대표팀이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치르는 연습경기 2경기 관람을 포함해 공식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단체 사진 촬영 등 대표팀의 훈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로 구성된 대표팀 공식 응원단이 파견되어 연습경기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응원단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포함한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 주요 일정에 동행하며 응원단과의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 참관단 전원에게는 'KBO X MU:DS 대표팀 콜라보 상품(티셔츠, 응원막대, 부채)‘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KBO가 국가대표팀 연습경기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것은 최초로, 오는 3월 열리는2026 WBC를 앞둔 대표팀이 실전 감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상승세 이소나가 위기에 봉착한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흥행 독주 중인 '미스트롯4'는 1:1 데스매치 돌입과 함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다. 역대 가장 센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 것.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센 강 대 강의 대결에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고 탄식을 내뱉는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바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주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하고, 기간 내 양주농부마켓 로그인 시 20% 할인쿠폰 2장이 자동 지급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부담없이 풍성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양주시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농축산물과 가공품 등 다양한 상품과 선물세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